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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랑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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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행사진가, 그리고 뮤지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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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7:47:41 KST 2010</pubDate>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Notice    ]]></category>
							<title><![CDATA[이스라엘로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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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어쩌다보니 스케줄이 그렇게 되어,
시험끝나자마자 바로 이스라엘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nbsp;
전 전혀 괜찮은데
주변에선 이스라엘 위험한 동네라고 난리들이네요.
어찌보면 미국과 서양 미디어가 만들어낸 중동은 위험한 동네 라는
이미지에 다들 너무 빠진게 아닌가 싶기도 ㅎ;
&nbsp;
아무튼,
총 4박5일의 일정으로 다녀오게 됩니다.
&nbsp;
이스라엘쪽은 처음가는거라 여러모로 기대되고 설레이네요.
&nbsp;
시험도 끝났겠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이스라엘을 사진으로 담아오겠습니다.
&nbsp;
그럼 다들 샬롬!]]></description>
							<pubDate>Sun Feb 07 12:00:00 KST 2010</pubDate>
							<tag><![CDATA[Canon_EOS_7D,이스라엘,여행,예루살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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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o-called Life]]></category>
							<title><![CDATA[시험이 끝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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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난 5개월여 동안 준비한
시험을 드디어 오늘 치뤘다.
&nbsp;
아침 9시부터라서 이른 아침 집을 나섰고,
마침 뉴욕에는 눈이 내리며 나의 시험을 축복(?) 해주고 있었다.
&nbsp;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보러 왔었다.
고등학생 시절 SAT와 TOEFL을 본 이후로 이렇개 시험을 본적이 없었는데.
&nbsp;
그렇게 너무나도 빠르게 4시간이 지나버리고,
시험은 끝났다.
&nbsp;
잘봤는지 못봤는지는 잘 모르겠다.
잘 못본 섹션이 하나 있긴 하지만.
&nbsp;
아 더 잘할수 있었는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
결과를 기다려 볼수 밖에.
&nbsp;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다.
&nbsp;
좋은 결과로 돌아오길 희.......]]></description>
							<pubDate>Sun Feb 07 05:00:46 KST 2010</pubDate>
							<tag><![CDATA[Canon_EOS_7D,시험,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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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19] 마지막으로 걸어본 와이키키 해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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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드디어 하와이에서의 시간이 모두 끝나고 뉴욕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향해갈 시간이 되었다.
&nbsp;
등잔밑이 어둡다고 오히려 머물렀던 호텔이 위치한 와이키키 해변가는 많이 걷지 않았었는데,
마지막으로 남는 시간을 이용해 와이키키 해변을 걸었다.
&nbsp; &nbsp;
북쪽 바다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파도가 있어서
사람들이 재미나게 서핑을 배우고 또 즐기는 모습들이었다.
&nbsp; &nbsp;
잘타는 사람은 정말 잘탄다.
&nbsp; &nbsp;
이분은 약간 초보 느낌이..
&nbsp; &nbsp;
바다가 너무나도 푸르르니 뭘 해도 멋지다.
&nbsp; &nbsp;
다들 바다에 뛰어들 기회만 엿보는 중.
&nbsp; &.......]]></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9: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하와이,오하우,와이키키,해변가,사진,라이카,M6,Perfekt,호라이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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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노아는 장난감과 텔레비전을 좋아해]]></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316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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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뉴욕에 사는 유일한 조카인 노아.
오랜만에 우리집에 놀러왔다.
&nbsp;
내가 한국에서 샀던 월E 장난감을 녀석이 좋아할것 같아 이번에 가져왔는데,
주니까 나한테 고맙다는 말은 뒷전이고 가지고 노느라 바쁘다.
&nbsp;
날 삼촌이라고 부르라고 아무리 말해도 잘 모르는듯 하다.
우리 누나는 고모고모 하면서 잘 따르는데 역시나 사내녀석이라 남자한텐 관심이 없나보다.
&nbsp; &nbsp;
장난감 가지고 놀다 누워서 텔레비전 보다가..
&nbsp;
난 아이들을 참 싫어하는 편인데
그래도 조카라 그런가 녀석을 보면 잘해주려고 노력하는 나를 발견한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에휴 나중에 내 자식 낳으면 그건 대체 어찌 기르.......]]></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7:30:00 KST 2010</pubDate>
							<tag><![CDATA[Canon_EOS_7D,노아,사촌동생,삼촌,아이,꼬마,사진,캐논,7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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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o-called Life]]></category>
							<title><![CDATA[윈도우즈 7에 빠지다]]></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316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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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윈도우 비스타는 MS의 가장 실패한 운영체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다.
처음 비스타를 써봤을때 엄청나게 느린 속도에 정말 치를 떨었던 기억이 난다.
&nbsp;
그래서 대부분 다시 XP로 돌려 사용하였던 PC들.
언제쯤 MS는 OS X처럼 멋진 운영체제를 만들수 있을까 하는 불평만 하면서.
&nbsp;
그러다 MS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즈 7이 나왔다.
북미쪽에선 특히나 전에 없이 굉장히 광고를 크게 하며 홍보했던 운영체제.
&nbsp;
좋아졌다 좋아졌다 말로만 들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윈도우즈 7으로 갈아타게 되었다.
부트캠프를 이용해 맥 미니에 윈도우즈 7 설치!
&nbsp;
사실 반신반의 했다. 그런데..
몇일 사용.......]]></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6: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윈도우즈7,마이크로소프트,운영체제,WINDOWS7,MS,P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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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18] 오하우 섬을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다]]></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246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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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하와이는 하늘에서 내려다봐야 정말 예쁘다고 한다.
그래서 하와이의 마지막날에는 오하우 섬을 헬리곱터를 타고 내려다보기로 했다.
&nbsp;
높은 곳을 싫어하는터라 걱정도 되었지만 좋은 사진을 위한 열망하나로 헬리곱터 탑승.
서서히 하늘을 향해 올라갔다.
&nbsp; &nbsp;
헬기장 주변에는 보트와 빌딩들이 즐비한 와이키키 주변.
&nbsp; &nbsp;
여러 호텔 리조트들이 보인다.
&nbsp; &nbsp;
이 마을들의 모양이 한국 지도를 닮았다고 했던것 같은데 사실 난 잘 모르겠다.
&nbsp; &nbsp;
마을과 집들이 산을 독특하게 둘러싸고 있다.
&nbsp; &nbsp;
그러나 역시 오하우 섬의 절경은 다양한 산들.......]]></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8: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하와이,오하우,헬리곱터,사진,라이카,M6,ektar100,비행,여행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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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o-called Life]]></category>
							<title><![CDATA[IKEA에서 구입한 책상]]></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245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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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유학등의 이유로 해외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IKEA 신봉자일 것이다.
&nbsp;
가격은 싸면서도 디자인이 뛰어난 가구들을 판매하는 IKEA.
비록 직접 조립을 해야 하기에 나처럼 손재주 없는 사람에게 고통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절약하면서 멋진 디자인 가구는 가구대로 가질수 있다는 것은 분명 매력.
&nbsp;
현재 뉴욕의 집에 돌아온지 몇개월이 지났지만,
대학 졸업하고나서 짐을 모두 철수했던지라 책상 하나 없이 불편하게 지내왔다.
그러다 아무래도 이제 책상도 하나 놓고 정리 좀 해야겠다 하여 브루클린에 위치한 IKEA를 방문.
&nbsp;
예전에도 IKEA 침대를 산적이 있는데 직접 스토어에 방문하는건 처음이었.......]]></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6:30:00 KST 2010</pubDate>
							<tag><![CDATA[IKEA,아이케아,책상,정리,뉴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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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Review Me]]></category>
							<title><![CDATA[걸어서 이스라엘]]></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240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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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결국 이스라엘에 가게 되었다. 어떤 곳으로의 여행이 결정된 후에는 그곳에 다녀온 사람들의 여행기를 찾아보는 버릇이 있어서 이스라엘 여행기를 찾아보게 되었다. 그런데 의외로 이스라엘에 대한 여행기는 국내에는 전무하다시피 했다. 우리나라처럼 기독교 신자가 많은 곳에다가, 이스라엘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할데 여행기가 좀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의외였다. 그러다 겨우 단 한권의 책을 발견하게 되었으니, 방송작가 김종철씨의 '걸어서 이스라엘'이 바로 그것이었다.
&nbsp;
사실 김종철씨는 국내 유일한 이스라엘 여행기를 쓴 사람이라고 봐야할것 같다. 이 책 외에 또다른 이스라엘 여행기는 '꼭 한번 가고싶은 이스라엘'이라.......]]></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5:00:00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세계여행,문학·책,걸어서이스라엘,책,여행책,이스라엘,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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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나의 첫 우음도]]></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183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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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말로만 듣고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 우음도.
조만간 다 사라질지 모른다기에 더 늦기전에 가봐야겠다는 급한 마음으로,
한국을 떠나기 전 날 이른 아침 그곳으로 향했다.
&nbsp; &nbsp;
이른 아침이라 그야말로 을씨년스러웠다.
처음엔 진짜 동물들인줄 알았던 나무 조각들.
&nbsp;
아 사실 이날 노루 한마리를 보기도 했는데
실제 이곳에서 노루를 목격한 분이 있는지도 궁금..
&nbsp; &nbsp;
여기 오면 많이들 찍는 그 외로운 나무를 나도 찍었다.
그런데 전에 누가 소파를 옮겨두고 그냥 갔는지
여러 사진들에서 봤던거와 소파 위치가 다르다.
&nbsp; &nbsp;
나는 굳이 다시 소파를 움직이기 싫어서 그냥.......]]></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20: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우음도,사진,라이카,M6,160vc,풍경,한국,경기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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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hopper]]></category>
							<title><![CDATA[론리 플래닛 매거진 (Lonely Planet Magazine)]]></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181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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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을 아마 들어봤거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외국 여행서중 가장 유명한 이름이자 가장 먼저 출발한 가이드북 회사이기도 한 곳.
세계를 여행하던 한 부부가 처음 설립하여 더욱 유명한,
요즘처럼 우리나라 말로된 여행서가 넘치지 않던 시절에 많은 여행자들에게 힘이 되어주었던 론리 플래닛.
&nbsp;
요즘엔 각종 다양한 경쟁 가이드북들이 나오고 있지만
왠지 역사와 전통 때문인지 론리 플래닛이 어딘지 더 좋아보이고 정이 가는건 어쩔수 없는 사실.
&nbsp;
어제 우연히 서점에서 여러 잡지들을 둘러보다가
여행 잡지들 섹션에서 눈에 띄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론.......]]></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18:10:00 KST 2010</pubDate>
							<tag><![CDATA[론리플래닛,Lonely Planet,여행잡지,여행책,여행가이드,여행,잡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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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o-called Life]]></category>
							<title><![CDATA[2010년 스프링 트레이닝을 기다리며..]]></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1802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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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매년 3월은 MLB 야구팬들에게 설레이는 시간이다.
4월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 팀들이 스프링 트레이닝을 개시하기 때문이다.
&nbsp;
약 한달 정도의 기간동안,
자신들의 스프링 트레이닝 구장을 오가며 타 팀들과 연습게임을 펼치며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하고 또 경쟁을 통해 최종 선발 라인업을 선출하기도 하는 스프링 트레이닝.
&nbsp;
플로리다에 위치한 그레이프 프루트(Grapefruit) 리그와
아리조나에 위치한 칵터스(Cactus) 리그로 나뉘어져 있다.
&nbsp;
나는 지난 2007년 3월에 처음으로 스프링 트레이닝을 찾아갔었다.
3일에 걸쳐 뉴욕 메츠의 시범 경기들을 관람하고
데이빗 롸잇 선수의 싸인도 받고,
.......]]></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16: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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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17] 이올라니 궁전 ('Iolani Palace)]]></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129854</link>
							<guid>http://chaekit.com/100099129854</guid>
							<description><![CDATA[	
	
&nbsp;
호놀루루의 중심가에는 알리오라니 헤일 (Ali&#699;i&#333;lani Hale)이 있다.
한때 하와이 주정부 청사였던 곳이나 현재는 대법원 건물로 쓰이고 있는 곳이다.
&nbsp; &nbsp;
그곳의 한 가운데에는 한 동상이 서 있는데,
그 동상의 주인공이 바로 하와이의 첫번째 왕, 카메하메하 1세 (Kamehameha)이다.
&nbsp;
나는 하와이에 머물면서 카메하메하 왕에게 여러모로 매료되었다.
여러 섬으로 나뉘어 각각의 통치자를 가지고 있던 당시의 하와이를 처음으로 통일하고
첫번째 하와이 왕이 된 인물.
&nbsp;
게다가 그의 이름 '카메하메하'는 하와이어로 '외로운 자 (the lonely one)'이라고 한다.
왕으로써의 외로운 숙.......]]></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20:10:59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하와이,이올라니,카메하메하,왕궁,사진,라이카,M6,Perfekt,호라이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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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가수 윤종신이 만든 카페, LOB]]></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082518</link>
							<guid>http://chaekit.com/100099082518</guid>
							<description><![CDATA[
&nbsp;
나는 가수 윤종신의 오랜 팬이다.
요즘은 예능프로로 주로 알려져 있지만 그가 슬픈 발라드를 부르던 90년대 초반부터 나는 그의 팬이었다.
&nbsp;
1,2집 앨범을 제외한 그의 모든 정규 음반을 가지고 있고 베스트 앨범과 영화음악앨범까지 가지고 있다.
그의 음악은 나의 10대와 20대에 없어선 안될 중요한 음악들이었다.
&nbsp;
그런 그였기에 비록 예능에서 가벼운 모습으로 비춰지긴해도 방송도 종종 챙겨보는 편이다.
그런데 그런 윤종신씨가 카페를 오픈했다고 한다.
라디오스타를 보니 장사가 잘 안된다고 한다.
&nbsp;
이것 참 그렇다면 나라도 한번 가줘야겠다 하고 들리게 된 곳.
윤종신의 카페, LOB.
&nbsp;
.......]]></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18: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윤종신,카페,LOB,가나아트센터,사진,라이카,M6,160vc]]></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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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hopper]]></category>
							<title><![CDATA[필름 채워넣기]]></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081923</link>
							<guid>http://chaekit.com/100099081923</guid>
							<description><![CDATA[
&nbsp;
필름을 쌓아둔다고 해야하나,
필름값이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 요즘이기에 필름을 미리 사놓는 사람들이 많다.
&nbsp;
나 또한 그런 부류인데 뉴욕이 필름값이 비싸기 때문에
작년 9월에 뉴욕에 들어갈때 필름을 가득 사서 들어갔었다.
&nbsp;
그런데 이후 아일랜드와 하와이를 다녀오며 필름이 많이 줄어버렸는지라..
이번에 한국에 들렸을때 다시 필름을 좀 구입하였다.
&nbsp;
사실 더 구입하고 싶었는데 금전적으로도 그렇고
너무 많으면 공항에서 수검사 해달라고 하기 좀 어려운 것도 있고 해서..
&nbsp;
요즘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필름인 코닥 ektar100을 10롤 사고..
특히 많이 떨어져버린 iso400 필름들을 채워.......]]></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16:00:00 KST 2010</pubDate>
							<tag><![CDATA[필름,필름카메라,사진,코닥,후지필름,ektar100,400vc,160nc,160vc,pro400h]]></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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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16] 우쿨렐레의 전설, 카마카 우쿨렐레 공장을 가다]]></title>
							<link>http://chaekit.com/100099039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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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하와이하면 떠오르는 것중 하나는 바로 '우쿨렐레(Ukulele)'가 아닐까?
작고 조그만 기타처럼 생긴 4개의 줄만으로 연주하는 악기 말이다.
&nbsp;
이 작은 악기의 매력에 빠져든지 얼마되지 않았던 나는,
하와이에 도착하자 분명 하와이에 유명한 우쿨렐레 장인이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알게된 이름, 바로 '카마카 우쿨렐레(Kamaka Ukulele)'였다.
&nbsp; &nbsp;
우쿨렐레의 기원은 사실 18세기말,
스페인 사람들이 그들의 작은 기타를 하와이에 유입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nbsp;
하와이 장인들은 하와이의 코아 나무를 사용해 그런 작은 기타를 만들기 시작했고
이것이 바로 우쿨렐레가 되었.......]]></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20:1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하와이,오하우,우쿨렐레,카마카,우클렐레,사진,라이카,M6,Kamak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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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단추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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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어느 일요일 저녁 홍대거리를 걷다가..
카페에 잠시 들어가려고 했었다.
&nbsp; &nbsp;
홍대 거리에는 카페가 엄청나게 많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카페는 자리가 없이 인산인해로 가득차 있었다.
&nbsp;
세상에, 이렇게 카페가 많은데 이게 다 장사가 되네..
&nbsp; &nbsp;
그렇게 좀 한산한 카페를 찾아 헤매다 들리게 된 곳,
이곳이 바로 단추 카페다.
이름처럼 단추들을 볼수 있다.
&nbsp; &nbsp;
뭐랄까 어딘지 통일된 분위기는 아닌것 같지만..
&nbsp; &nbsp;
그래도 아늑한 분위기가 괜찮다.
특히나 혼자온 사람이 앉을수 있는 곳이 있었는데 그게 마음에 들었다.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18:20:00 KST 2010</pubDate>
							<tag><![CDATA[단추카페,홍대,홍대입구,카페,Danchu,사진,라이카,M6,ektar100,Leic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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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Review Me]]></category>
							<title><![CDATA[작업실 + 카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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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나라에는 카페가 많다. 지난 몇년사이 정말 엄청나게 많은 카페들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조금 뜬다 하는 동네들에는 다양한 카페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다. 젊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아 나도 카페를 차리고 싶다 하고 생각했을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예쁘장한 카페를 차리고 그곳에서 자기 일을 하면서 손님들과 대화도 나누고.. 누구나 꿈꿀만한 일이지만 아무나 엄두를 내지 못하는 일인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의 타이틀은 "작업실 + 카페 만들기"일뿐 아니라 2030대가 카페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과연 정말 그럴까? 호기심 반 의심 반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nbsp;
우선.......]]></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16:49:36 KST 2010</pubDate>
							<tag><![CDATA[문학·책,작업실카페만들기,이민정,책,리뷰,작업실카페만들기,카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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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15] 스노클링하는 사람들]]></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9599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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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이 배를 타고 나온 두번째 목적인,
스노클링을 하기위해 사람들은 수영복을 입고 장비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nbsp; &nbsp;
나는 기본적으로 바다에 들어가는걸 안좋아하는데다
사진을 찍을수 없기 때문에 들어가지 않고 배에 남는 것을 택했다.
&nbsp; &nbsp;
바다가 무서운 것은 나뿐이 아닌지 긴장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nbsp; &nbsp;
보호하는 배를 근처에 두고 사람들은 첨벙거리며 얼굴을 바다속에 집어 넣는다.
&nbsp; &nbsp;
볼거리가 제법 있는 모양이다.
물이 참 투명하긴해도 고기는 안보이는데
얼굴을 넣는것 만으로 그안에 고기들이 가득하다니.
&nbsp; &nbsp;
열심히 스노클.......]]></description>
							<pubDate>Sun Jan 31 20:2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하와이,스노클링,사진,라이카,M6,호라이존,Perfekt,여행기,오하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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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he Girl]]></category>
							<title><![CDATA[My Girl @ Casa Bonita]]></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958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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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여자친구와 점심 먹으러 들렸던 가로수길의 까사 보니따(Casa Bonita).
예전에 광고회사 다닐때 한번 들렸었는데 오랜만에 왔다.
&nbsp; &nbsp;
그녀의 장난끼 발동.
&nbsp; &nbsp;
카메라를 들이대면 평소답지 않게 심각한 표정을 잘 짓는 그녀라
웃는 모습을 캐치하기 쉽지가 않다.
&nbsp;
그래도 둘이라서 행복했던 일요일 점심.
&nbsp;
----------------------------------
&nbsp;
Leica M6
Summilux 50mm 4th
Kodak ektar100
&nbsp;
포토마루 scan]]></description>
							<pubDate>Sun Jan 31 18:50:00 KST 2010</pubDate>
							<tag><![CDATA[여자친구,까사보니따,casa bonita,가로수길,사진,라이카,M6,ektar1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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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Notice    ]]></category>
							<title><![CDATA[뉴욕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958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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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14시간여의 비행끝에 다시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nbsp;
서울은 날씨가 좀 풀리던 때여서 그랬는지
뉴욕에 도착하니까 날씨가 무척 춥네요.
&nbsp;
비행기 음식이 잘못되었는지 체를 하기도 하고
피곤하기도해서 오자마자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
&nbsp;
이제 준비중인 시험이 6일앞으로 다가와서 그 시험 준비에 매진할듯 싶네요.
&nbsp;
그외에도 몇가지 준비중인 일들이 있는데
그런 이야기들도 블로그에서 하나둘씩 알려드릴께요.
&nbsp;
아무튼 이제 다시 뉴욕에서 사진과 이야기를 펼쳐나가겠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Jan 31 17:13:46 KST 2010</pubDate>
							<tag><![CDATA[Canon_EOS_20D,뉴욕,비행,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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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Notice    ]]></category>
							<title><![CDATA[다시 뉴욕에서 만나요!]]></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859446</link>
							<guid>http://chaekit.com/100098859446</guid>
							<description><![CDATA[
&nbsp;
한달여의 짧은 체류를 마치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갑니다.
&nbsp;
아마 4-5월쯤에 다시 한국에 오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nbsp;
하고 싶었던 일도 만나고 싶던 사람들도 많았는데
일단 시험 준비도 있고 하다보니 많이 그러지 못했네요.
&nbsp;
다음에 올때는 다들 볼수 있기를 바라면서,
저는 오늘 뉴욕행 비행기에 오릅니다.
&nbsp;
다시 뉴욕에서 만나도록 해요! ^^]]></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09:00:00 KST 2010</pubDate>
							<tag><![CDATA[뉴욕,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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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14] 돌고래 투어]]></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772097</link>
							<guid>http://chaekit.com/100098772097</guid>
							<description><![CDATA[	
	
&nbsp;
하와이에서 돌고래를 보고 싶었다.
그래서 돌고래를 찾아 떠나는 작은 배를 타고 떠나보기로 했다.
확신은 없지만 돌고래를 보리라 하는 희망을 가지고.
&nbsp; &nbsp;
다들 배에 올라타자마자 수영복으로 환복하시고 돌고래를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그리고 제법 멀리 배가 나가고 나서야 돌고래 등장.
&nbsp; &nbsp;
정말 속도가 어찌나 빠른지.
그리고 야생의 돌고래들이라 절대 인간을 위해 포즈를 잡아주지 않는다.
&nbsp; &nbsp;
겨우 그나마 가장 가깝게 찍은 돌고래.
역시 RF로는 이런 사진은 어렵다.
&nbsp; &nbsp;
배를 타고 해안선을 따라 가는 동안 펼쳐지는 장면들도 장관이다........]]></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16: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라이카,M6,M8,하와이,오하우,돌고래,여행기,호라이존,Perfek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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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가로수길 Snaps]]></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771692</link>
							<guid>http://chaekit.com/100098771692</guid>
							<description><![CDATA[
&nbsp;
가로수길은 항상 사람이 넘쳐난다.
그런 가로수길이 정말 썰렁할때가 있는데,
바로 일요일 아침에서 점심까지다.
&nbsp;
일요일 아침, 잠시 가로수길을 걸었다.
&nbsp; &nbsp;
난 이런 강렬한 색들을 좋아한다.
&nbsp; &nbsp;
내 그림자가 가려버린 메뉴.
&nbsp; &nbsp;
난 곰돌이라면 사족을 못쓴다.
&nbsp; &nbsp;
나도 글씨 좀 잘썼으면..
&nbsp; &nbsp;
관계자만 출입하란 얘긴가.
&nbsp;
그리곤 점심이 왔고
가로수길에는 다시 사람으로 가득 찼다.
&nbsp;
-----------------------
&nbsp;
Leica M6
Summilux 50mm 4th
Kodak ektar100]]></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13:30:00 KST 2010</pubDate>
							<tag><![CDATA[가로수길,사진,라이카,스냅,M6,ektar100,필름,서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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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Review Me]]></category>
							<title><![CDATA[모로코, 낯선 여행]]></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771521</link>
							<guid>http://chaekit.com/100098771521</guid>
							<description><![CDATA[ 
	나는 이슬람권 나라들에 이유없는 호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쪽 나라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아마 그것은 미국과 유럽 위주로 쓰여진 현재의 역사속에서 그들이 대부분 미개한 무리들이나 폭탄 테러범쯤으로 포장되고 있는 상황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사실 폭탄 테러범 얘기 빼고는 우리가 일상에서 이런 나라들에 대해서 들을 일은 거의 없다. 그래서 눈에 띄었던 것 같다. 이혜승이 쓴 모로코, 낯선 여행이라는 책이 말이다. 모로코 여행기는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거의 처음 국내에 출간되는 것 같다. 그것도 다른 나라 여행기와 함께 꼽사리 껴서가 아니라 이렇게 단독적으로 말이다. 그래서 집어들게 된 책이다.......]]></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11:10:00 KST 2010</pubDate>
							<tag><![CDATA[문학·책,모로코낯선여행,이혜승,책,리뷰,여행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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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13] 하와이의 화산, 그리고 그 흔적들]]></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684893</link>
							<guid>http://chaekit.com/100098684893</guid>
							<description><![CDATA[	
	
&nbsp;
하와이의 섬들중 가장 큰 섬은 빅 아일랜드(big island)라고 주로 불린다.
이 섬에는 여전히 화산이 활동하고 있다.
&nbsp;
이 화산과 화산폭팔후의 흔적들로 이루어진 화산 국립공원이 빅 아일랜드에 위치하고 있다.
&nbsp;
위의 사진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는 화산.
더 가까이는 가볼수가 없는데 이날 날씨마저 흐린 덕분에 제대로 볼수가 없었다.
&nbsp; &nbsp;
화산 폭팔후 점차 땅이 굳어져 가는 과정들이다.
이 돌들은 매우 뾰족하다.
나는 발을 베어 다치기도 했다.
&nbsp; &nbsp;
이 화산폭파의 흔적은 제법 광범위하게 펼쳐져 있다.
&nbsp; &nbsp;
이런 돌들로만 이루어진듯한 화산의 흔적에서 생.......]]></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18:2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여행,하와이,빅아일랜드,화산,국립공원,사진,라이카,M6,호라이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일층 카페]]></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684391</link>
							<guid>http://chaekit.com/100098684391</guid>
							<description><![CDATA[
&nbsp;
내 카메라안에는 아직 필름이 몇장 남았었고
난 오늘 아침에 필름을 현상소에 맡기고 싶었다.
&nbsp;
그래서 이른 아침 들리게된 경복궁역앞에 있는 '일층 카페'.
&nbsp; &nbsp;
우리나라 카페들에 대한 책이 요즘 많고
나도 그런 책들을 제법 읽었는데 그중 한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던 곳이다.
&nbsp;
직접 오는건 처음인데 역시나 책에서 나오는 카페들의 모습과 실제는 많이 다르다고 느꼈다.
&nbsp; &nbsp;
10시 좀 넘어 도착했는데 내가 첫손님이었다.
아니 적어도 앉아서 커피를 마신 첫 손님이었다.
&nbsp; &nbsp;
이름은 일층카페인데 층은 여러층이 되는 카페이다.
나는 2층에 올라와 혼자 그 공간을.......]]></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15:50:00 KST 2010</pubDate>
							<tag><![CDATA[일층카페,카페,경복궁역,사진,라이카,M6,ektar100,필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홍대입구, 2010년 겨울.]]></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684144</link>
							<guid>http://chaekit.com/100098684144</guid>
							<description><![CDATA[
&nbsp;
2001년 1월,
추운 겨울의 홍대 거리를 난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nbsp;
우리는 관객도 얼마 없는 지금은 없어진 클럽에서 공연했었다.
그리고 클럽밖으로 나왔을때의 홍대 거리는 (지금은 상상하기 어렵겠지만)
주말임에도 조용하고 썰렁했었다.
&nbsp;
뜨거운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우리는 음악을 이야기하며 홍대거리를 걸었었다.
&nbsp;
여기저기 작은 클럽들에서 밴드들의, 래퍼들의 음악소리가 들렸고,
요즘처럼 다 벗은 언니들이 돌아다니고 서양인들이 그런 언니들 꼬시려고 나대지 않고..
&nbsp;
유명한 프렌차이즈 가게들도 별로 없었던 그때의 홍대.
&nbsp;
인기도 없었고 음악에 대한 미래도 없었다.
하지.......]]></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14:00:00 KST 2010</pubDate>
							<tag><![CDATA[Canon_EOS_7D,캐논,7D,사진,홍대,홍대입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12] 하늘에서 본 하와이의 섬들]]></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587475</link>
							<guid>http://chaekit.com/100098587475</guid>
							<description><![CDATA[	
	
&nbsp;
오하우 섬에서 작은 경비행기를 타고,
빅 아일랜드(big island)로 향했다.
&nbsp;
그곳의 화산 흔적을 보기 위해서였다.
&nbsp; &nbsp;
작은 경비행기와 좁다란 창 사이로 사진을 찍기란 쉬운일은 아니었다.
게다가 망원렌즈 없이 RF 카메라로는 말이다.
&nbsp; &nbsp;
마침 햇볕이 굉장히 강해서 적정한 노출을 찾기도 어려웠지만..
역시나 장관이었다.
&nbsp; &nbsp;
하와이같은 섬들은 하늘 위에서 보면 정말 그 진가가 들어나는것 같다.
&nbsp; &nbsp;
점차 빅아일랜드를 향해 하나둘 섬을 지날수록
그 섬들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된다.
&nbsp; &nbsp;
다른 섬들은 오하우 섬 같지 않아서 크.......]]></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20:00:00 KST 2010</pubDate>
							<tag><![CDATA[M8_Digital_Camera,하와이,오하우,빅아일랜드,사진,라이카,M6,M8,여행기,세계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hopper]]></category>
							<title><![CDATA[1월의 인디 음반 구입]]></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586527</link>
							<guid>http://chaekit.com/100098586527</guid>
							<description><![CDATA[
&nbsp;
오랜만에 향음악사에 들렸다.
뉴욕으로 떠나기전에 마지막으로 들려서 음반을 샀었는데,
이번에도 뉴욕으로 가기 몇일전에 다시 들리게 되었다.
&nbsp;
나는 책도 그렇고 음반도 그렇고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사는걸 좋아한다.
그게 더 맛이 난다.
&nbsp;
음반을 사는걸 참 좋아했던 나지만 시대가 시대다보니
나 또한 예전처럼 많이 사는 편은 아니다.
1년에 몇백장 사던 때도 있었는데 말이다.
&nbsp;
하지만 인디 음반들은 꼭 돈주고 직접 음반을 구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도 인디 음악을 했던 사람이고 그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음원 하나 팔리는거보다 앨범 하나 팔리는게 더 기분이 좋고 힘이 되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17:50:00 KST 2010</pubDate>
							<tag><![CDATA[인디,음반,앨범,향음악사,옥상달빛,도나웨일,루싸이트토끼,디에고,생각의여름,인디음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찰리 브라운 카페 @ 홍대]]></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585736</link>
							<guid>http://chaekit.com/100098585736</guid>
							<description><![CDATA[
&nbsp;
홍대입구쪽에 찰리 브라운 카페가 있다는걸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다.
&nbsp;
사실 유명한건 홍콩에 있는 찰리브라운 카페라는데 홍콩 갔을때도 그곳을 가보지 못했었다.
그래서 이번에 한번 가보자고 들려보게 된 홍대입구의 찰리브라운 카페.
&nbsp; &nbsp;
찰리브라운 얼굴이 그려진 티라미슈 컵케잌.
먹기가 참 아까운..
&nbsp;
난 찰리브라운을 제일 좋아한다.
야구를 좋아하지만 못하고..
아니 사실 좋아하는건 다 못하는 녀석.
그래서 더 정이 간다.
&nbsp; &nbsp;
천진난만한 찰리브라운 위로 무섭게 노려보는듯한 루시.
오늘도 또 풋볼을 슬쩍 치워 찰리브라운이 헛발질하게 할.......]]></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16:00:00 KST 2010</pubDate>
							<tag><![CDATA[Canon_EOS_7D,캐논,7D,사진,찰리브라운,찰리브라운카페,스누피,피너츠,홍대입구,카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11] 와이키키 해변에서 석양을 바라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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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와이키키의 해변 바닷가앞에 사람들이 모여든다.
석양을 구경하려는 사람들이다.
&nbsp;
&nbsp;
&nbsp; &nbsp;
화려했던 와이키키 해변의 하루도 해가 서서히 저물어 감과 동시에 끝나가려 하고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석양을 봄으로써 그들의 하루 또한 마감할 준비를 한다.
&nbsp; &nbsp;
야자수 옆에서 저 먼 바다의 태양이 서서히 가라앉는 것을 본다.
사진을 찍는 사람, 연인과 껴안는 사람, 다들 다양한 방법으로 와이키키의 밤을 맞이한다.
&nbsp; &nbsp;
어느 곳에선가 여러 장정들을 태운 카누가 도착한다.
해가 지기전에 카누를 지상으로 올리기 위해 분주한 모습들이다.
&nbsp; &nbsp;
결.......]]></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19:20:00 KST 2010</pubDate>
							<tag><![CDATA[M8_Digital_Camera,세계여행,하와이,와이키키,석양,오하우,사진,라이카,M8,여행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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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he Girl]]></category>
							<title><![CDATA[커플 사진을 찍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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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내가 사진을 하다보니
여자친구를 만날때면 여자친구의 사진을 많이 찍는다.
&nbsp;
하지만 막상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은 그렇게 많치가 않다.
라이카 M6같은 카메라를 쓸땐 수동이기도 하고 남에게 사진찍어달라고 할수도 없는 카메라이고..
삼각대를 매일 가지고 다닐수도 없고..
&nbsp;
그러다보니 둘이 찍은 사진은 몇장 되질 않았다.
&nbsp;
내가 뉴욕에서 공부를 시작하면서 몇달씩 떨어져 있어야 하는 커플이 된 우리.
이제 곧 내가 뉴욕으로 돌아가면 다시 또 몇달 보지 못할 것이다.
&nbsp;
그래서 기념으로 함께 사진을 찍자고 얘기해서 드디어 최초의 커플 사진 촬영.
&nbsp;
우리는 사실 닭살 커플도 아니고.......]]></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17: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커플사진,여자친구,사진,와니스튜디오,커플,연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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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Review Me]]></category>
							<title><![CDATA[아름다운 영국의 시골길을 걷다]]></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507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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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목만 보고 말그대로 영국 시골마을을 쭉 돌아다니며 여행한 이야기인줄 알았다. 아니 사실 그것이 맞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그게 다가 아니었다. 책의 저자인 기타노 사쿠코는 일본인이지만 영국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현재 일본에서 영국 문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는 그녀의 영국에 대한 관심, 아니 정확히 말하면 영국의 시골 마을들에 대한 관심은 어디서 나왔을까? 해답은 그녀가 책에서도 밝히듯 비아트릭스 포터라는 동화 그림작가에 대한 사랑 때문이었다. 오래된 그림체에 토끼 주인공들이 나오는, '피터 래빗 이야기'라는 책으로 알려진 비아트릭스 포터 말이다. 사실 난 그 그림들을 많이 보았었지만 그 사람의 이름이.......]]></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15:30:00 KST 2010</pubDate>
							<tag><![CDATA[문학·책,아름다운영국의시골길을걷다,기타노 사쿠코,임윤정,영국,여행책,리뷰,책,서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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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10] 할레이와 (Haleiwa)]]></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418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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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이번 여행기에서는 하와이 방문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마을을 소개하려고 한다.
오하우섬의 북쪽 바닷가 근처에 있는 이곳은 바로 할레이와.
내 마음을 사로잡은 할레이와 타운으로 떠나보자.
&nbsp; &nbsp;
차도 예쁘고 길도 예쁘다.
&nbsp; &nbsp;
소라 껍질등으로 만든 여러 공예품을 판매한다.
&nbsp; &nbsp;
알록달록한 것이 과연 하와이스럽다.
&nbsp; &nbsp;
이렇게 생겼어도 나름 갤러리.
&nbsp; &nbsp;
나무에 가린 표지판.
&nbsp; &nbsp;
왜 저기 걸려있는 걸까.
누군가의 목에 걸어주고 알로하 라고 말해야할 것 같은 기분.
&nbsp; &nbsp;
버스 정류장, 그리고 나의 그림자.
&n.......]]></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14: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하와이,미국,오하우,할레이와,사진,라이카,M6,호라이존,Perfek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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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7D와 함께한 첫 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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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캐논 7D를 영입하며 1년여만에 DSLR을 손에 잡게 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라이카 M6/M8을 메인으로 사용할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DSLR이 더 편한&nbsp;상황에서는 활약해줄 것 같다.
&nbsp;
스포츠 사진을 위한 망원렌즈는 좀 돈을 모아야 할것 같아
우선 저렴한 표준줌 탐론 17-50을 끼워두었다.
&nbsp;
그리고 첫 출사 겸 떠난 태백산 눈꽃 축제.&nbsp;
&nbsp; &nbsp;
사실 태백산 눈꽃축제에 많은 기대를 했는데 실망을 많이했다.
그래서 사진도 몇장 찍질 못했다.
&nbsp;
개썰매장에서 나를 맞아준 작은 허스키 한마리.
&nbsp; &nbsp;
어린왕자 눈 조각상.
눈조각상 갯수도 얼마 없는데 모양이 녹은 것도 있고
어.......]]></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11: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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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Music Me]]></category>
							<title><![CDATA[선미의 원더걸스 탈퇴에 가지는 아쉬움]]></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414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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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더걸스의 선미가 원더걸스를 탈퇴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그리고 표면적으로 내세운 이유는 '학업'때문이라고 한다. 굳이 원더걸스 팬이 아니더라도 저게 실제 이유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기엔 어렵지 않을 것이다. 선미의 원더걸스 탈퇴는 누가 생각해도 바로 미국활동에 대한 불만 때문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녀의 원더걸스 탈퇴로 인해 앞으로 원더걸스의 미국 활동 또한 많은 지장이 있을 것이다. 아니, 나는 사실 원더걸스의 지속 여부에 대해서도 장담하지 못하겠다. 혹 지속은 된다 하더라고 예전같은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 말이다. 선미의 원더걸스 탈퇴에 대해 느낀 점들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nbsp;
원더걸스가 빌보드 싱글 차.......]]></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23:05:02 KST 2010</pubDate>
							<tag><![CDATA[원더걸스,선미,jyp,박진영,빌보드,탈퇴,미국시장,wondergirls,가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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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09] 상어만 (Shark's Cove)]]></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2049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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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하와이의 북쪽 바닷가에는 상어가 있다.
아니 그 상어는 아니다.
&nbsp;
바로 Shark's Cove, 그러니까 상어만이다.
&nbsp; &nbsp;
저렇게 바위들이 바다를 가로막아 마치 호수처럼 만들어지게 된 이곳.
그 모양이 상어를 닮았다하여 상어만이라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nbsp; &nbsp;
정말 상어의 입을 닮았나?
난 잘 모르겠다 ㅎ;
&nbsp; &nbsp;
저 바위들 맨발로 밟으면 매우 아프다.
&nbsp; &nbsp;
바다는&nbsp;한없이 투명하다.
바다가 출렁거리지 않으면
바다가 있다는걸 모를 정도다.
&nbsp; &nbsp;
바다가 투명한건 물론이고
저렇게 바다를 막아주어 호수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겁많은 분.......]]></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19: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여행기,하와이,오하우,상어만,SharksCove,라이카,M6,호라이존,Perfekt,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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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08] 선셋 비치(Sunset Beach)에서 서퍼(Surfer)들을 만나다]]></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2044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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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하와이의 북쪽 바닷가는 파도가 높아 서핑을 하러 많이들 찾는다.
세계적인 대회도 열리는데 마침 내가 갔을때 대회가 벌어지고 있었다.
&nbsp; &nbsp;
여기저기 앉아서 경기를 관람중인 사람들.
사실 워낙들 멀리서 하기때문에 망원경이 없인 잘 안보인다.
&nbsp; &nbsp;
선셋비치를 따라 계속 서쪽으로 가도
여기저기 서핑을 하는 곳들을 만날수 있다.
&nbsp;
마침 서핑을 하러 바다쪽으로 가고 있는 한 무리들.
&nbsp; &nbsp;
이때 당시 특히 파도가 높다고 하던 때였다.
&nbsp; &nbsp;
간간히 파도 사이로 서핑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nbsp; &nbsp;
이제 한창 뛰어들 준비중이신 분.
&nbsp;
.......]]></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15:2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하와이,미국,오하우,서핑,라이카,M6,호라이존,Perfekt,surf]]></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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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Review Me]]></category>
							<title><![CDATA[좋은 여행]]></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203661</link>
							<guid>http://chaekit.com/100098203661</guid>
							<description><![CDATA[ 
	좋은 여행이라. 제목부터가 정말 좋다. 일러스트도 어딘지 모르게 끌린다. 그런데 저자가 만화가 이우일이라니? 약간 의외였던 나의 이런 반응은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라는 책을 몇년전 읽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 책에서의 그는 제법 번잡한 느낌의 캐릭터였으니 말이다. 한참 또 돌이켜보니 도날드닭이라는 만화 또한 예전에 제법 보았던 생각들이 났다. 역시나 표지나 제목에서 오는 그런 느낌은 아니었다. 혹시나해서 페이지들을 주르륵 넘겨 보았다. 거의 빼곡하게 텍스트로 가득차 있다. 가끔씩 일러스트가 있지만 글이 대부분이다. 요즈음의 그런 사진 여행기나 만화로 그린 여행기가 아니다. 말그대로 여행책이었던 것이.......]]></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13: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문학·책,좋은여행,이우일,만화가,여행책,여행기,리뷰,서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07] 북쪽 해안가를 걷다 (The North Shore)]]></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176807</link>
							<guid>http://chaekit.com/100098176807</guid>
							<description><![CDATA[	
	
&nbsp;
둘째날,
날씨가 무척이나 좋았다.
&nbsp;
나는 오하우 섬 북쪽 해변가로 향했다.
서핑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서핑하는 바닷가는 조금 있다 보기로 하고,
우선 해변가 안쪽의 길을 따라 걸으며 산책을 했다.
&nbsp; &nbsp;
서핑하는 동네다보니까
여기저기 서핑관련 그림이나 표지판들이 있다.
&nbsp; &nbsp;
이렇게 바다앞에 집이 있는 사람들이 참 좋겠지?
&nbsp; &nbsp;
오래된 차도 맘에 들고 집도 나무도 나무에 달린 그네까지 맘에 든다.
&nbsp; &nbsp;
참 맘에 드는 풍경이라 와이드로 한컷 더.
&nbsp; &nbsp;
이 자전거를 세워둔 아이는 지금 서핑중이겠지?
&nbsp; &nbsp;
어느 집 대문.......]]></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21: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사진,하와이,오하우,서핑,라이카,M6,M8,Perfekt,호라이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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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o-called Life]]></category>
							<title><![CDATA[7D, 너무나도 구하기 어려운 카메라]]></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175454</link>
							<guid>http://chaekit.com/100098175454</guid>
							<description><![CDATA[
한국에 온 길에 DSLR을 사가려고 계속 알아보고 있었다.
&nbsp;
나는 캐논으로 간다면 무조건 7D로 가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니콘 D300s는 역시 정이 가질 않았다.
&nbsp;
7D는 한국에서 시야율 파동이 있었기 때문에 인기가 없어서 구하기 쉽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는데,
이게 어인 일인가 오히려 7D는 한국에서 구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nbsp;
시야율 파동이니 뭐니해도 역시 캐논만한 카메라가 그리 흔친 않아서인지,
원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환불 파동으로 캐논이 국내 보급을 끊어버려 현재 국내에 7D 재고가 부족하다고 한다.
&nbsp;
그래서 없는 매장도 많고 특히 좀 싸게 판다 하는 매장들은 가보면 항상 재.......]]></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19: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캐논,7d,카메라,dslr,픽스딕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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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Music Me]]></category>
							<title><![CDATA[옥상달빛, 그녀들의 첫 EP앨범이 나왔다]]></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170920</link>
							<guid>http://chaekit.com/100098170920</guid>
							<description><![CDATA[
&nbsp;
옥상달빛이라는 여성 포크 듀오를 알게된지 벌써 1년쯤 된 것 같다.
&nbsp;
우연히 찾아갔던 클럽 빵에서 그녀들의 공연을 처음 보았고,
그 음악에 반해 이후 공연에도 찾아갔고 공연사진을 촬영해 올린 적도 있었다.
&nbsp;
그녀들의 음악은 빵에서 공연하는 여러 팀중에서 단연 독보적이었고,
음악뿐 아니라 그녀들의 매력이 워낙 대단해서 성공할수밖에 없는 팀이라고 생각을 했다.
&nbsp;
물론 홍대씬에서 잔잔한 포크 스타일의 음악이 너무 우후죽순으로 나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옥상달빛은 그중에서도 특별했다.
&nbsp;
사실 분명히 나중에 잘될 것 같아서 내가 투자해서 음반 제작을 제의하고 싶단 생.......]]></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18:11:08 KST 2010</pubDate>
							<tag><![CDATA[옥상달빛,클럽빵,옥탑라됴,올드피쉬,향음악사,인디,인디밴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겨울, 서산]]></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023250</link>
							<guid>http://chaekit.com/100098023250</guid>
							<description><![CDATA[
&nbsp;
이른 새벽,
서산에 들렸다.
&nbsp;
우리집 작은 농장이 있어 가끔씩 들리는 곳이다.
&nbsp; &nbsp;
눈이 온지 얼마 안되서 세상이 하얗다.
&nbsp; &nbsp;
흑염소들.
녀석들 생각보다 착해보인다.
&nbsp; &nbsp;
이곳에 살고 계신 삼촌이 양말을 널어두셨다.
얼지 않았을라나.
&nbsp;
--------------------------------------
&nbsp;
Leica M6
Elmarit 28mm 4th
Summilux 50mm 4th
&nbsp;
Kodak 160vc
&nbsp;
&nbsp;]]></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16: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사진,라이카,서산,여행,M6,Leica,한국,160vc]]></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06] 거대한 미로(Maze), 그리고 돌(DOLE) 파인애플 농장]]></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022608</link>
							<guid>http://chaekit.com/100098022608</guid>
							<description><![CDATA[	
	
&nbsp;
DOLE 파인애플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관광지로 만들어놓은 그들의 파인애플 농장에는(실제로는 농장이 아니다)
거대한 미로(MAZE)가 있는데,
기네스북에 오른 거대한 미로라고 한다.
&nbsp;
그래서 한번 들어가보고자 입장했다.
&nbsp; &nbsp;
사실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여러곳의 포인트를 다 체크하여 미로를 정복하는 그런 지도도 있었는데,
나는 그것엔 관심없어서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 촬영.
&nbsp; &nbsp;
마침 비가 왔다갔다해서 좀 더 흐릿한 날씨였다.
이런 미로를 들어오니 해리포터와 불의 잔에 나왔던 그 미로가 떠올랐다.
&nbsp; &nbsp;
변덕스런 날씨라 갑자기 해가 비추기도.........]]></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13: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하와이,오하우,파인애플,dole,라이카,사진,M6,M8,Perfekt]]></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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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Review Me]]></category>
							<title><![CDATA[엘 핀 델 문도 (El Fin Del Mundo) - 지구 끝으로 vamos!]]></title>
							<link>http://chaekit.com/100098021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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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행기를 내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많은 연예인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사실 일반인들보다 돈도 더 많이 벌고 자유시간도 많은 연예인들이 여행을 다니기 더 좋은 위치에 있다는 것은 사실. 하지만 연예인이라고 다 글을 잘 쓰고 사진을 잘 찍는 것은 아니기에 그간 실망스러운 연예인들의 여행기도 제법 많이 출간되어 왔었다. 그중 나의 눈을 끌었던 여행기가 있었으니, 바로 델리스파이스의 리더이자 스윗피(sweetpea)라는 이름으로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김민규씨의 여행기, El fin del mundo가 바로 그 것이다.
&nbsp;
김민규씨를 연예인이라 부르긴 좀 억울할지 모르겠다. 그는 우리나라 인디음악 1세대이자 뛰어난 뮤지션.......]]></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11:30:00 KST 2010</pubDate>
							<tag><![CDATA[문학·책,ElFindelmundo지구끝으로Vamos!,김민규,델리스파이스,여행책,엘핀델문도,리뷰,남미,여행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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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05] 바닷가에는 집도 있고 버스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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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바다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다.
하루에 몇번이나 오는지 모르지만.
Aloha the bus가 이름이다.
&nbsp;
이런 곳에 앉아 혼자 버스를 기다린다면 어떤 기분일까?
&nbsp; &nbsp;
바다가 앞의 나무로 된 집... 은 아니고 우리나라로 치면 정자쯤 될라나.
하와이 느낌과 잘 어울린다.
&nbsp; &nbsp;
바다앞에 있는 한 집의 뒷마당. 앞에 바다가 있건만 안에는 또 아이들을 위한 작은 수영장이..
&nbsp; &nbsp;
물 한번 참 깨끗하다.
&nbsp; &nbsp;
속도 표시판이 이렇게 망가져 널부러져 있다.
&nbsp; &nbsp;
바다가 코앞에 있고 그 바로 앞에 집이 있다.
침대에서 일어나 문밖으로 나오면 바로 망.......]]></description>
							<pubDate>Mon Jan 18 21: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하와이,미국,오하우,바다,라이카,여행,사진,M6,Perfek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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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o-called Life]]></category>
							<title><![CDATA[D-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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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난 몇개월 준비해온 모 시험을 치룰 날이 19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실 이 시험은 최소 9개월 이상은 준비를 하고들 치룬다는데..
1-2년 준비해서 치루고 들어가는 사람들도 많다.
&nbsp;
하지만 나는 5개월만에 시험을 보는 것이라 아무래도 좀 시간이 부족한 면도 있다.
하지만 올 가을학기에 학교에 들어가려고 생각중이라
조금 짧은 시간이지만 공부를 하는 중이다.
&nbsp;
한국에 들어와 있는 요즘
강남에 있는 모 학원을 다니며 더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다.
&nbsp;
어릴때도 느꼈던&nbsp;거지만 한국과 미국은 같은 주제라도 가르치는 방식이 참 다르다.
&nbsp;
학원 가기 전 이른 아침,
남은 필름을 다 쓰려고.......]]></description>
							<pubDate>Mon Jan 18 20: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시험,공부,일층카페,경복궁,커피,트레블다이어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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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국민참여당의 창당대회에서 희망을 찍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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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1월17일,
드디어 국민참여당의 창당대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nbsp;
나는 평생 그 어떤 정치 행사에도 참석해본적이 없었다.
그런 나의 발걸음을 움직이게 해준 국민 참여당.
그 시작을 사진으로 담았다.
&nbsp; &nbsp;
입구쪽에 있던 설문조사.
아마 재미로 한것 같은데 허경영이 몇표를 얻은 것은
반어적으로 MB보다 허경영이 차라리 신뢰가 더 간다는 표현이 아니었을까.
&nbsp; &nbsp;
도착하자 1부는 당원들의 각종 축하 공연이 열리고 있었다.
아무래도 젊은 당이다보니 여타 당들과 달리 당원들이 다양한 예술가들이 많았다.
나도 시간이 맞았다면 새로운 노래를 만들어서 행사에 참여하고팠었는데..
다음.......]]></description>
							<pubDate>Mon Jan 18 17:50:47 KST 2010</pubDate>
							<tag><![CDATA[국민참여당,창당대회,정치,정당,참여당,유시민,노무현,노회찬,라이카,M6]]></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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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04] 코나 커피, 그리고 산을 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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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하와이 곳곳에는 이런 방향 표지판이 있다.
서울은 없구나.
&nbsp; &nbsp;
하와이에도 커피가 난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코나 커피라는 하와이에서 나는 커피는 꽤나 맛있었다. (커피를 즐기는 사람 기준에서.)
그 커피농장이 있는 가게에 잠시 들렸을때..
&nbsp; &nbsp;
날씨는 계속 왔다갔다..
나무들이 우거졌지만 다른 열대지방과는 좀 느낌이 다른것 같았다.
&nbsp; &nbsp;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햇볕이 약간 비추는 듯..
&nbsp; &nbsp;
바닷가 섬들의 모습을 보기위해 산 위로 약간 올라가고 있다.
바람이 많이 분다더니 바람은 별로 불지 않았다.
단지 날씨는 확실히 좀 흐렸다.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Jan 15 19: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M8,M6,Perfekt,라이카,하와이,오하우,사진,여행,Hawa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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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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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여행기03] 뵤도인 사원 (Byodo In Temple)]]></title>
							<link>http://chaekit.com/100097701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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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오하우 섬에는 다양한 종교의 사당들이 모여있는 지역이 있는데,
그곳중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할수 있는 것이 바로 이 'Byodo-In Temple'이다.
미드 로스트에서 김윤진의 한국집으로 나온 적도 있다고 한다.
&nbsp; &nbsp;
이 절을 지은 사람은 미국인인데,
한국전쟁 참전을 위해 일본에 들렸다가 불교에 빠졌고,
한국전쟁에서 살아남는다면 평생 부처를 위해 살겠다고 맹세했단다.
&nbsp;
그는 과연 살아남았고 전쟁후 미국으로 돌아가 불교신자가 되는데,
미국땅에는 불교신자가 너무 없어서 결국 하와이로 건너오게 되고 또 이 절까지 세우게 되었단다.
그가 일본에서 보았던 실제 뵤도인 사원을 본따 만든 것이 바.......]]></description>
							<pubDate>Fri Jan 15 16:59:53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하와이,미국,오하우,뵤도인,Byodo,라이카,Perfekt,M6,M8]]></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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