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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랑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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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행사진가, 인디 뮤지션, 그리고 뉴요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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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10 02:19:32 +0900</pubDate>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Notice    ]]></category>
							<title><![CDATA[플로리다 다녀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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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드디어 플로리다로 떠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nbsp;
총 10박11일을 플로리다에 머무르는 여행입니다.
일단 저의 메인은 뉴욕 메츠의 스프링 트레이닝 야구 경기 관람.
메츠의 4경기와 함께 다른 팀 경기까지해서 총 6경기를 봅니다.
3/13 : Blue Jays @ Braves3/16 : Tigers @ Phillies3/18 : Mets @ Marlins3/19 : Twins @ Mets3/20 : Mets @ Cardinals3/21 : Mets @ Astros
&nbsp;
이렇게 6경기구요,
어제 드디어 시그마 150-500mm 렌즈도 구입하여 스포츠 사진 촬영 준비도 마쳤네요.
&nbsp;
남은 날짜들에는 숙소 근처에 있는
디즈니월드에 들리게 됩니다.
&nbsp;
3년만의 디즈니월드고, 어린 조카와 같이 가는거라 나.......]]></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7:0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플로리다,스프링트레이닝,뉴욕메츠,MLB,야구,디즈니월드,올란도,미국,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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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Coney Island,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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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여름에는 뉴욕에 없는 경우가 많아
늘 코니 아일랜드는 겨울에만 가본 경우뿐이었다.
2007년 뉴욕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기전에 따스한 코니 아일랜드를 꼭 찍자 싶어서
출국날 아침에 들려보았던 6월의 코니 아일랜드.
&nbsp;
그런데 마침 날씨가 흐려서 여름 분위기를 잘 담진 못했으나,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들이 좋은 사진을 만들어 주었던 기억.
&nbsp;
올해 여름엔 꼭 코니 아일랜드를 다시 담아보고 싶다.
&nbsp;
----------------------
&nbsp;
Canon 20D]]></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3:0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20D,사진,코니아일랜드,뉴욕,브루클린,캐논,2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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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Long Island City]]></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466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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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드디어 뉴욕에도 봄이 찾아오는지,
오늘 날씨가 무척이나 따뜻했다.
&nbsp;
그래서 걸었다.
내가 사는 동네는 Long Island City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늘상 맨해턴만 나가고 정작 우리 동네를 둘러보지 못했는데,
처음으로 이 근처를 걸어보니 아 이렇게 예쁜데 내가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후회감.
&nbsp;
영화에도 자주 나오는 펩시콜라 싸인도 드디어 처음 봤다.
하지만 제대로 보려면 맨해턴 쪽에서 바라봐야 할듯.
&nbsp;
아무튼 색깔은 진해지고 하늘은 푸르러지고 옷소매는 짧아진다.
뉴욕에도 봄이 오고 있다.
&nbsp;
------------------.......]]></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9:0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7D,세계여행,사진,캐논,7D,뉴욕,퀸즈,롱아일랜드시티,LIC,미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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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Daily Me]]></category>
							<title><![CDATA[원서 접수 끝]]></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4660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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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세상 참 좋아졌다.
&nbsp;
내가 뉴욕에서 대학에 원서를 넣던 때는 1998년초였는데,
그때만해도 모든 원서는 펜으로 하나하나 다 써야 했다.
그리고 해당 대학들에다가 일일히 우편으로 보내던지 학교를 찾아가 접수를 해야했었다.
&nbsp;
내가 이번에 넣은 학교들이 물론 일반적인 '대학교'는 아니지만,
이번에 공부를 준비하면서 세상이 참 좋아졌다는걸 느꼈다.
&nbsp;
원서는 모두 인터넷상에서 작성하고 바로 보내기 버튼만 누르면 된다.
자기소개서같은 에세이등도 첨부파일로 추가해 넣으면 끝.
원서 접수 상황은 이메일로 업데이트 해주고, 뭐가 더 필요한지도 알려준다.
&nbsp;
물론 그래도 워낙 신중을 기해야.......]]></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7:0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원서,접수,어플리케이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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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Me And My Pentax]]></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429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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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필름 사진은 디지털로 봐도
시간이 흐른 뒤에 보면 시간이 흐른 티가 난다.
&nbsp;
그런 오래된 느낌이 사진에 뭍어나서 나는 필름을 좋아하는 것 같다.
&nbsp;
2006년 가을,
학교 수업을 위해 마련한 100불짜리 펜탁스 카메라를 들고
뉴욕을 쏘다니며 찍었던 사진들.
&nbsp;
뉴욕 메츠가 동부지구 우승을 했고,
사람들은 할로윈을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었던.
&nbsp;
불과 4년이 채 안된 과거인데도
벌써 '옛날'이라는 느낌이 나는 그 시절.
&nbsp;]]></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9:11:35 +0900</pubDate>
							<tag><![CDATA[사진,뉴욕,맨해턴,필름,펜탁스,필름사진,Pentax,코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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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Buy Me]]></category>
							<title><![CDATA[렌즈 고민 : 최고의 표준줌인가 아니면 초광각 렌즈인가?]]></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416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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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어쩌다보니 렌즈 욕심에 휩싸였다.
캐논 7D의 가장 큰 활용을 위한 망원렌즈는 조만간 구입 예정.
&nbsp;
그런데 그때까지 그냥 표준줌 하나 물려두려고 샀던
탐론 17-50이 워낙 불만족스러워서 문제였다.
&nbsp;
사실 나는 DSLR을 쓸때는 캐논 렌즈 아니면 시그마 렌즈밖에 안쓴다.
그러다 이번에 처음 가격 문제도 있고 겸사겸사 탐론 렌즈를 써보게 된 것인데..
물론 탐론 17-50이 원래 고급형 렌즈도 아니고
값싼 표준줌중에 좋다고 알려진 녀석이라 너무 기대치가 높으면 안되는 것이었지만
여러모로 좀 실망이 많이 들었었다.
&nbsp; &nbsp;
이제 캐논으로 망원은 찍게 되다보니,
굳이 망원 비슷하게라도 찍어보려.......]]></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7:00:00 +0900</pubDate>
							<tag><![CDATA[사진,캐논,렌즈,시그마,17-55,17-50,탐론,10-20,초광각,표준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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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olitic Me]]></category>
							<title><![CDATA[조선일보와 함께 사는 세상이 가능하다고 믿는가?]]></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414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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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조선일보는 그들의 창간 90주년을 기념했다. 경제가 어렵다고해도 실제 어려운 것은 가난한 자들뿐이라는 것을 반증이라도 하듯, 그들은 90주년을 맞이하여 아주 크고 성대하게 기념 파티를 열었다. 사실 이것만으로는 딱히 뉴스 거리가 아니었는데, 바로 이 파티에 참여한 사람들 덕분에 이 행사는 화제가 되게 되었다. 조선일보 90주년 기념파티에 참여한 인사들은 한마디로 대한민국 권력지도라고 할만큼 돈 있고 권력있는 이라면 총출동을 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민주당을 가리지 않았고 삼성이나 LG를 가리지 않았고, 검찰도 법원도 군도 경찰도 모두 너나할것 없이 한자리에 환한 미소로 모였으니 가히 대국민 화합의 자리였다고.......]]></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5:11:5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조선일보,진보,국민참여당,진보신당,노회찬,90주년,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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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New York Mets 2007]]></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363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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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뉴욕 메츠의 2007년 시즌.
4월초 개막전부터 5월 중순까지 일곱 경기를 보러 가면서 사진에 담았다.
&nbsp;
사실 이땐 스포츠 사진을 한창 배우던 때라,
지금 보면 좀 더 잘 찍을걸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이 사진들 덕분에 여러 외국 메츠 사이트등에 사진이 소개되는 경험을 하기도 했지만.
&nbsp;
이때 학교에서 포토저널리즘을 가르쳐주시던 교수님이
AP에서 일하는 기자이시기도 했는데,
이분이 스포츠 사진에 대해 두가지 충고를 주셨는데 난 그 두가지를 내 마음에 항상 세기고 있다.
&nbsp;
"뒷통수를 찍지말고 앞모습을 찍어라.......]]></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19:00:00 +0900</pubDate>
							<tag><![CDATA[사진,캐논,20D,뉴욕메츠,메츠,MLB,야구,스포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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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Music Me]]></category>
							<title><![CDATA[고릴라즈(Gorillaz)의 마지막 앨범? 플라스틱 비치(Plastic Beach)로의 초대]]></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356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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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4명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구성된 밴드가 있다. 그들의 이름은 고릴라즈(Gorillaz)이며 이들은 1998년 처음 싱글을 발표했다. 그런데 이런 '실존'하지 않는 버츄얼 멤버들로 구성된 이 버츄얼 밴드가 지난 2007년까지 1천5백만장이 넘는 음반을 팔아치웠다면 믿어지는가.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버츄얼 밴드로 기네스북에도 오른 이 프로젝트는&nbsp;영국 최고의 밴드중 하나인 블러(Blur)의&nbsp;데이먼 알반(Damon Albarn), 그리고 탱크걸이라는 만화를 그려 유명해진 그래픽 아티스트 제이미 휴렛(Jamie Hewlett)의 작품이다. 이 둘은 고릴라즈에게 영혼을 불어 넣었다.
&nbsp;
데이먼 알반의 뛰어난 음악적 감각에 그래픽 아티스트.......]]></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17:00:00 +0900</pubDate>
							<tag><![CDATA[음악,고릴라즈,Gorillaz,블러,Blur,앨범,음반,플라스틱비치,PlasticBeach,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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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Check Me]]></category>
							<title><![CDATA[유니클로와 질 샌더의 두번째 만남, +J의 봄/여름 컬렉션 출시!]]></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352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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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난 가을,
유니클로(Uniqlo)는 유명 패션디자이너 질 샌더(Jill Sander)와 콜라보레이션한
+J 라는 라인을 한정으로 처음 출시하였다.
&nbsp;
당시 내가 글에도 썼듯이 사람들이 줄을 지어 살 정도로 인기를 모았던 이 컬렉션.
한번으로 끝나고 마는줄 알았던 이 컬렉션이
봄을 맞이하여 다시금 돌아왔다.
&nbsp;
유니클로와 질 샌더의 두번째 만남,
+J의 두번째 컬렉션이 지난 3월4일 유니클로 매장에서 판매가 개시되었다.
&nbsp;
언론에도 나왔듯이 지난 1차 컬렉션때만큼 엄청난 반응까진 아니라,
나 또한 5일이 되어서야 출시 소식을 전해 듣게 되었고,
그래도 한번 가서 보자는 생각에 맨해턴의 유니클로 매장을 방.......]]></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15:12:37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유니클로,질샌더,J,옷,의상,패션디자인,한정판,UNIQLO,JILLSANDE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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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Nobody Can Stand Still]]></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220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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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2007년 사진 전공으로 졸업하면서
마지막 졸업 전시회를 위해 작업했던 시리즈.
&nbsp;
아주 오래된 4x5 포맷의 대형 카메라를 학교에서 빌려서,
그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뉴욕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이다.
&nbsp;
이 사진의 컨셉은 우리가 만들어놓은 건물과 기계들만이
움직이지 않고 늘 그 자리를 지킬뿐,
우리 인간은 한곳에 머무르지 않으며 우리가 지나간 자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
그러니까 인간은 남지 않는 존재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다.
&nbsp;
이 효과를 위해 장노출이 아니라 한장의 사진에 4번 촬영을 하는 다중노출 기법을 사용했다.
같은 장소에 삼각대로.......]]></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7:00:00 +0900</pubDate>
							<tag><![CDATA[사진,필름사진,대형포맷,대형카메라,4x5,졸업사진전,졸전,다중노출,Canon_EOS_2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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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Daily Me]]></category>
							<title><![CDATA[포스트카드 (Postcard)]]></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219200</link>
							<guid>http://chaekit.com/100101219200</guid>
							<description><![CDATA[
&nbsp;
아무리 디지털 시대가 왔다곤 해도
엽서는 언제나 사람을 설레이게 하는 무엇이 있다.
&nbsp;
먼 여행지등에서 친구가 보낸 포스트카드를 받는 기분은 언제나 설레인다.
낯선 이국의 풍경이 담긴 엽서에 우표와 그곳의 스탬프가 찍혀있는 것을 보는건
언제나 여행에 대한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nbsp;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포스트카드는 가장 기본적인 관광품중 하나.
그외에도 엽서는 짧은 소식을 전하는등의 다양한 용도로 쓰일수 있다.
자신의 작업을 소개하는 용도등으로 말이다.
&nbsp;
명함도 있지만 명함을 편지로 보낼수는 없는 일.
게다가 명함의 사이즈로는 사진과 같은 자신의 작업물을 효과적으로 보여주.......]]></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5:00:00 +0900</pubDate>
							<tag><![CDATA[포스트카드,엽서,Moo,포트폴리오,사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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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Check Me]]></category>
							<title><![CDATA[김연아 선수 우승기념 한정판, 나이키 골든 모먼트 재킷!]]></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218339</link>
							<guid>http://chaekit.com/100101218339</guid>
							<description><![CDATA[
&nbsp;
나이키는 광고 하나는 참 잘한다.
아무래도 세계 최대의 스포츠용품 회사인만큼
모델도 타 라이벌 업체들과는 비교가 안되고 최고의 탑스타들과 함께하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김연아 선수를 모델로 영입한 것은 최고의 결정중 하나가 아니었나 싶다.
&nbsp;
이미 올림픽전부터 김연아 전면 마케팅으로 시선을 끌어왔던 나이키.
이번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을 기념하여 김연아 재킷을 출시했다고 한다.
&nbsp;
이름하여 김연아 골든 모먼트(Golden Moment) N98 한정판 재킷!
&nbsp; &nbsp;
바로 이렇게 생긴 녀석.
금메달 기념이니만큼 역시나 골드가 들어간 디자인에,
오른쪽 가슴의 패치에는 김연아 골드 메달이라고 써.......]]></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3:00:00 +0900</pubDate>
							<tag><![CDATA[김연아,나이키,금메달,우승기념,한정판,재킷,n98,골든모먼트,nike,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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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B-hind A Cut] 전차남]]></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181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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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북유럽 여행중에 들렸던 스웨덴의 스톡홀롬은 정말 아름다운 도시였다.
특히나 그곳의 전차는 무척이나 예뻤는데,
전차를 운행하고 표를 체크하는 할아버지들도 아주 멋드러진 분들이었다.
&nbsp;
종점에서 전차에서 내려 잽싸게 찍었던 저 사진은,
안타깝게도 주인공인 승무원 할아버지가 흔들려 버리는 바람에 낙오된 사진.
&nbsp;
가끔 정말 마음에 드는 구도로 촬영을 했는데
이런 경우가 발생하여 가슴을 치게 되기도 한다.
특히나 풍경이면 몰라도 사람이나 동물이 들어가는 경우엔
다시 찍으려해도 이미 그 상황은 종료된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nbsp;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재빠르게 찍는 것.
사진가에게 참 중요.......]]></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7:00:00 +0900</pubDate>
							<tag><![CDATA[사진,비컷,라이카,M6,ektar100,여행,스톡홀롬,스웨덴,북유럽,전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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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Review Me]]></category>
							<title><![CDATA[진보의 미래 - 다음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교과서]]></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172768</link>
							<guid>http://chaekit.com/100101172768</guid>
							<description><![CDATA[ 
	진보란 무엇인가?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진보주의는 보수주의의 반대말처럼 생각될 것이다. 한나라당을 위시한 구시대 권력의 인물들, 조중동등의 언론들, 이명박정권등 기득권자들을 우리는 주로 보수주의라고 이야기한다. 보수라는 이름은 그냥 말그대로 단지 보수적인, 닫힌 사고방식을 가진 이를 얘기하는 것 처럼 들릴 것이다. 그럼 진보주의는 개방적인 성향을 이야기 하는가? 우리는 이명박 정부를 욕하고 기득권층을 욕하며 보수주의를 표방하는 많은 이들을 '수구꼴통'이라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과연 보수주의가 정확히 무엇이고 그들이 무엇을 표방하는지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젊은 세대중에서 자신을 진보.......]]></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5:00:0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진보의미래,노무현,민주주의,보수주의,진보,보수,정치,리뷰,서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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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Daily Me]]></category>
							<title><![CDATA[2PM, 그들에 대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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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8년 가을에 투피엠(2PM)을 만났었다.
&nbsp;
모 여성그룹과 학생복 광고를 작업했었는데
그 당시의 2PM은 그렇게까진 대스타가 되기 전이었다.
물론 어느정도 인기가 있었지만 아직은 풋풋한 신인이었다.
&nbsp;
저 사진은 그날 광고 촬영장에서 촬영이 끝나고 찍었던 기념사진.
(혹여 모를 신변보호를 위해 2PM 멤버들과 내 얼굴을 제외한 다른 관계자들의 모습은 모자이크로.)
&nbsp;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 특히나 아이돌 가수들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언제나 아이돌 가수들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은 돌아다니기 마련이다.
&nbsp;
하지만 내가 직접 만나봤던 2PM은 참 착실한 친구들이었다.
가끔은 매.......]]></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3:0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1D_Mark_III,스타·연예인,투피엠,2PM,연예인,가수,JYP,박재범,아이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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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Advertise Me]]></category>
							<title><![CDATA[광고인의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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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떤 광고를 우연히 보았다가
오늘따라 불현듯 생각이 나서.
&nbsp;
2년간 광고일을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
사진으로 담았던 광고인들의 모습들.
&nbsp;
사진으로 몇장 소개해볼까 한다.
필름 사진으로 찍은, 잘나온 사진 위주로 선정했으니
혹여 나중에 보고 자신이 나오지 않았다고 앙심 품는 분은 없기를.
&nbsp; &nbsp;
김은하 CD님.
&nbsp;
털털하고 시원한 분이셨다.
이 사진은 힐스테이트 아파트 광고 촬영할때의 사진인데,
밤샘 촬영중에 피곤해 보이시는 모습을 한장 찍은 것이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사진이다.
현재는 오렌지 클락이라는 곳에서 일하고 계신데 언제 한번 찾아뵙고 싶다.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7:00:00 +0900</pubDate>
							<tag><![CDATA[사진,광고,광고인,광고대행사,라이카,M6,카피라이터,아트디렉터,크리에이티브디렉터,인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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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Music Me]]></category>
							<title><![CDATA[전투형 달빛요정,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새 앨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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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라는 긴 이름을 가진 뮤지션이 있다. 그는 2003년 '절룩거리네'라는 노래를 들고 혜성같이 나타났다. 패배자들의 주제가라고 할만한 그 노래와 같은 앨범 수록곡인 '스끼다시 내 인생'으로 그는 인디씬에서 순식간에 스타덤에 올랐다. 신해철의 인디차트 1위를 독차지했고 그의 음악은 큰 이슈를 만들어 냈다. 처음 직접 앨범을 찍어 판매했던 그였지만 이런 인기에 힘입어 레코드 레이블과 계약을 하고 1집을 재발매하기도 했다. 그의 미래는 장미빛일것으로 보였다.
&nbsp;
이런 여세를 몰아 그는 1.5집 '소포모어 징크스 )Sophomore Jinx)'를 발표한다. 그리고 이후 2집 앨범 '스코어링 포지션 (Scoring Posi.......]]></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5:00:00 +0900</pubDate>
							<tag><![CDATA[음악,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인디,가요,인디음악,앨범,음반,달빛요정,전투형달빛요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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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ports Me]]></category>
							<title><![CDATA[야구의 봄이 시작되다 - 플로리다 스프링 트레이닝 경기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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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직도 야구시즌의 개막까지는 한달이 남았다.
하지만, 남쪽의 플로리다에서는 야구의 봄이 벌써 도착했다.
&nbsp;
바로 오늘,
메이저리그(MLB)의 스프링 트레이닝(Spring Training)&nbsp;경기가 시작된 것이다.
&nbsp;
오늘 게임을 시작으로 한달여간 메이저리그의 팀들은
개막전을 준비하며 주력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하고 젊은 선수들을 시험하게 된다.
&nbsp;
2010년 스프링 트레이닝의 첫 경기에서
뉴욕 메츠(New York Mets)는 아틀란타 브레이브스(Atlanta Braves)를 맞아 4-2로 승리를 거두었다.
&nbsp;
오늘 경기에서,
주력 라인업은 거의 나오지 않았고 나와도 2-3회후에 교체되었다.
선발투수는 닐슨 피구에.......]]></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3:20:00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뉴욕메츠,야구,MLB,메이저리그,스프링캠프,시범경기,플로리다,트레디션필드,메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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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Review Me]]></category>
							<title><![CDATA[전세계의 모든 나라를 책 한권으로 여행한다, The Travel B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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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세계를 여행한다는 것,
그것은 모든 여행가들의 꿈일 것이다.
&nbsp;
하지만 우리는 세계의 나라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등의 큰 나라들에 대한 책들은 차고 넘치고
모두들 그 나라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지만
지구는 정말로 크고 그곳에 속한 나라 또한 훨씬 많은데 말이다.
&nbsp;
UN에서 파악한 세계의 '국가'는 총 190개국이나 된다.
수박겉핡기식으로&nbsp;빨리빨리 여행을 해서 1년에 10개국을 여행한다해도
20년 가까이&nbsp;걸려야 진정한 의미의 세계 일주가 가능한 것이다.
&nbsp;
그렇게 세계에는 많은 나라들,
아직 떄묻지않고 순수한 나라들이 많이 있는데도
우리는 아직도.......]]></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7:0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여행,론리플래닛,트레블북,TravelBook,LonelyPlanet,책,서적,리뷰,여행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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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윤이 @ Coney Island]]></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052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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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얼마전에 알게된 윤이양.
뉴욕에 살면서 코니 아일랜드(Coney Island)에 가보지 않았다고 하여
사진도 찍을겸 나도 함께 동행했다.
&nbsp;
오늘 한국으로 돌아간 그녀.
그래서 아마 그녀를 찍은 마지막 사진이 될듯 하다.
&nbsp;
한국에서도 좋은일들이 생기길.
짧은 시간동안 모델이 되어준 그녀에게 감사를.
&nbsp;
&nbsp;
-----------------------------------
&nbsp;
Canon 7D]]></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5:00:00 +0900</pubDate>
							<tag><![CDATA[뉴욕,코니아일랜드,coneyisland,윤이,모델,여자,인물사진,사진,캐논,7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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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Daily Me]]></category>
							<title><![CDATA[뉴욕의 한국인 사진가들을 위한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title>
							<link>http://chaekit.com/100101051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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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뉴욕은 사진하는 사람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이다.
사실 뉴욕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인가 라고 하면,
나는 아니라고 대답할 것이다.
&nbsp;
하지만 뉴욕에는 언제나 사진가를 잡아끄는 매력이 있다.
그래서인지 역사적으로 유명한 많은 사진가들이 뉴욕을 배경으로 작품을 남겼고
오늘도 수많은 사진가들이 뉴욕에서 셔터를 누르고 있다.
&nbsp;
NYSLR클럽이라는 곳이 있었다.
뉴욕은 미국에서도 LA 다음으로 한국인이 많은 곳이고
그만큼 뉴욕에서 사진을 하는 한국인의 수도 제법 있었다.
&nbsp;
그래서 뉴욕에 있는 한국인 사진가들의 모임을 만들자고 하여 생겼던 것이 NYSLR 클럽이었다.
&nbsp;
2.......]]></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3:12:50 +0900</pubDate>
							<tag><![CDATA[사진,뉴요퍼,뉴욕,사진가,한인,사진클럽,모임,NEWYORPHER,XE,제로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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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Kar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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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몇달만에 찾은 코니아일랜드 해변가에는
눈이 가득했다.
&nbsp;
키가 무척 큰 Karen.
눈 내린 코니 아일랜드에서.
&nbsp;
---------------
&nbsp;
Canon 7D]]></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18:01:25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7D,여자,모델,사진,캐논,7D,인물,코니아일랜드,뉴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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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Buy Me]]></category>
							<title><![CDATA[3월에 꼭 질러야 하는 아이템 3선]]></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992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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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도 어언 3월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나에게 3월이란 지름을 해야하는 달을 의미한다.
이번달에 꼭 질러야 하는 물건들이 있으니..
나를 경제적으로 힘들게 만들 3월의 아이템 3선!
&nbsp;
&nbsp; &nbsp;
1. Sigma 150-500mm f/5-6.3 DG OS HSM APO
&nbsp;
원래 7D를 샀을때 같이 사려고 했던 시그마의 망원렌즈.
돈이 모자라서 못샀는데 이번달에 구입해야한다.
이달 중순 뉴욕 메츠 스프링 트레이닝에 갈때 가지고 가야하기 때문에..
어두운 조리개가 좀 걸리지만 가격대비 500mm를 제공해주는 렌즈는 이 녀석 뿐이다.
거리가 좀 짧은 대신 밝은 렌즈로 갈 것인가 좀 어두워도 더 망원인 렌즈로 갈 것인가의 고민끝에 더 길.......]]></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16:00:00 +0900</pubDate>
							<tag><![CDATA[시그마,카메라,렌즈,망원렌즈,메모리카드,Compact Flash,mlb the show 10,ps3,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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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Daily Me]]></category>
							<title><![CDATA[스포츠 사진 예찬론]]></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988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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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나는 스포츠 사진 촬영을 무척 좋아한다.
이는 내가 추구하는 사진과 스포츠 사진이 일맥상통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nbsp;
나는 꾸며진 사진, 만들어진 사진을 싫어한다.
없는걸 만들어내거나 없는 감정을 꾸며내는 사진을 좋아하지 않는다.
같은 이유로 국내 많은 작가들이 하고 있는 세트 사진들이나 스튜디오 모델 사진들을 싫어하는 편이다.
&nbsp;
나는 사진은 없는걸 만들어내는게 아니라 있는 것을 찾아내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있는 그 장면, 그 찰라, 그 순간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찾아내는 눈을 기르는 것이며,
그리고 그 상황 혹은 장면의 메세지가 극대화 되도록&nbsp; 촬영을 해내는 것이 사진가의 일.......]]></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13:45:29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사진,스포츠사진,MLB,야구,장비,캐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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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B-hind A Cut] 할아버지, 시모키타자와.]]></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926768</link>
							<guid>http://chaekit.com/100100926768</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사진정리를 하면서 이 사진은 어디가 좀 맘에 안들어서 빼놓았지만
그래도 아쉽고 할 이야기가 있는 B-Cut들.
&nbsp;
그 사진들을 하나씩 가끔 소개하고 또 이야기를 꺼내볼까 해서 시작합니다.
B-hind A Cut!
&nbsp;
---------------------------
&nbsp;
오늘 소개하는 이 사진은,
지난 2009년 1월2일, 시모키타자와에서의 사진이다.
&nbsp;
처음으로 찾았던 시모키타자와.
모든게 신기했고 상점들에선 복주머니를 팔고 있었던 그날.
&nbsp;
점심을 먹어야해서 들어갔던 조그만 카페 안구석에서 홀로 책을 읽고 계시던 할아버지.
그 모습이 너무 좋아보여서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할아버지는 바로 우리 옆테이.......]]></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8:00:00 +0900</pubDate>
							<tag><![CDATA[B-Cut,비컷,사진,라이카,M6,일본,시모키타자와,도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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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Check Me]]></category>
							<title><![CDATA[아파처 3 (Aperture 3)가 발표되다]]></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925449</link>
							<guid>http://chaekit.com/100100925449</guid>
							<description><![CDATA[
&nbsp;
내가 애플(Apple), 그러니까 맥(Mac)을 쓰는 여러 이유중 가장 크다고 할수 있는 것이
바로 사진 프로그램, 아파처(Aperture) 이다.
&nbsp;
윈도우쪽에는 어도비사의 라이트룸 (Light Room)이 있고
이 녀석도 꽤 괜찮은 프로그램이지만,
&nbsp;
처음 맥에서 만난 아파처는 여러모로 맥에서 더욱 실력을 발휘하는 녀석이었고
아파처를 맥에서 사용할때 사진관리하는데는 다른데서 느낄수 없는 편리함이 있었다.
&nbsp;
그런데 쥐도새도 모르게 아파처의 새로운 버전, 아파처 3가 드디어 발매되었다.
애플 홈페이지에서 이 사실을 접하고 잽싸게 구입, 나의 맥북 프로로 업데이트를 완료!
&nbsp; &nbsp;
위에서 보듯이 여.......]]></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6:00:00 +0900</pubDate>
							<tag><![CDATA[아파쳐,아파처,애플,Aperture,사진,사진편집,사진정리,맥,Mac]]></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Music Me]]></category>
							<title><![CDATA[시와, 그녀의 첫 정규음반 '소요'를 발표하다]]></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923686</link>
							<guid>http://chaekit.com/100100923686</guid>
							<description><![CDATA[
&nbsp;
올해초부터 인디씬에서 좋은 음반이 쏟아질 참이다.
디지털 싱글에만 집착하고 제대로된 웰메이드 '앨범'을 만나기 어려워지고 있는 가요계 현실에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고 발표하고 있는 인디 뮤지션들의 노력이 무척 좋아보인다.
&nbsp;
특히나 요즘 인디씬에서는 여성 뮤지션들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최근 내 귀를 촉촉히 적셔주었던 옥상달빛의 데뷔EP 앨범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시와가 드디어 그녀의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게 되었다.
&nbsp;
'시와'는 이미 지난 2007년, '시와,'라는 타이틀로 데뷔 싱글 앨범을 직접 프로듀스하여 발매하였다.
인디 팬들로부터 큰 관심과 인기를 얻었던 이 음반은
나.......]]></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4:00:00 +0900</pubDate>
							<tag><![CDATA[음악,시와,음반,리뷰,앨범,소요,인디,사운드니에바,향음악사,지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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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Review Me]]></category>
							<title><![CDATA[Best In Travel 2010 by Lonely Planet]]></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809042</link>
							<guid>http://chaekit.com/100100809042</guid>
							<description><![CDATA[
&nbsp;
얼마전에 알게된 론리 플래닛 매거진에서 알게 된 책.
바로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에서 매년 발행하는 'Best In Travel'의 2010년판이다.
&nbsp;
외국에서는 연말이 되면 내년에는 어디로 여행을 갈까 하고들 미리 계획을 한다.
우리나라도 요즘 해외여행이 활성화 되면서 그런 추세로 흘러가고 있지만,
특히나 여름 휴가등을 길게 쓰는 서양쪽 사람들에겐 한해 여행지를 정하는 일이 큰 즐거움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nbsp;
론리 플래닛의 베스트 인 트레블 2010에서는,
그들이 선정한 올해 가면 좋을 나라, 지역, 그리고 도시를 각각 1위부터 10위까지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뒷편에는 락페스티발을 좋아하는 사람, 마.......]]></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7:00:00 +0900</pubDate>
							<tag><![CDATA[론리플래닛,Lonely Planet,여행책,가이드북,여행,bestintravel,책,리뷰,서적,문학·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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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olitic Me]]></category>
							<title><![CDATA[김연아 선수는 금메달을 먹었고, 이명박 대통령은 MBC를 먹었다]]></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799929</link>
							<guid>http://chaekit.com/100100799929</guid>
							<description><![CDATA[김연아는 완벽했다. 모든 이들의 불안감을 그녀는 하나의 실수도 없는 말끔한 연기로 종식 시켰다. 그리고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인으로써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것도 세계 신기록으로 말이다. 불과 10년전만 해도 아무도 가능할거라고 생각치 않았던 기록. 어린 시절 러시아와 미국 선수들이 펼치는 그 무대를 설날이나 추석 특집쇼로 보면서 우리나라 선수들은 왜 저기 없어요? 라고 물어봤던 그런 기억들. 그녀가 모두 말끔히 지워주었다.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챔피언은 한국인이다. 그리고 그녀는 역대 여자 피겨선수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nbsp;
그런데, 그런 그녀보다 완벽한 자가 있었.......]]></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4:53:1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김연아,피겨스케이팅,동계올림픽,이명박,MBC,김재철,스포츠,언론장악,MB]]></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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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뉴욕은 아직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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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은 제법 따뜻해졌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여기저기 이웃 블로거분들의 블로그에 따스한 사진들이
벌써부터 올라오기도 한다.
&nbsp;
그러나 이곳 뉴욕은 아직도 겨울이다.
오늘 낮부터 뉴욕에는 다시한번 폭설이 내리고 있다.
&nbsp;
아이처럼 아직도 눈을 좋아하는 나는
집 꼭대기 옥상으로 올라가 눈이 오는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nbsp;
집앞 지하철역에는 지하철이 빨리 오지 않아
사람들이 한가득이다.
&nbsp;
많이들 불편하고 짜증이 나겠지만,
어쩌랴 나는 그래도 눈이 좋은 것을.
&nbsp;
펑펑 더 쏟아져라.
4월만 되어도 난 벌써 니가 그리워 질테니.
&nbsp;
--------------------------
&nbsp;
Ca.......]]></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3:0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7D,캐논,7D,뉴욕,눈,폭설,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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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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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롱비치에서 해가 막 저물려고 할때쯤.
역시나 사진 모임의 멤버인 윤이양이 도착.
&nbsp;
점차 바다속으로 사라져가는 빛이 너무 아까워서
앞에 세워놓고 급히 사진을 몇장 남겼다.
&nbsp;
나는 설정 모델샷을 안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찍진 않지만.
&nbsp;
좋은 빛은 좋은 모델을 만나면 더 빛나는 것 같다. ^^
&nbsp;
---------------------------------
&nbsp;
Canon 7D]]></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6:0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7D,캐논,모델,사진,롱비치,뉴욕,롱아일랜드,석양,인물,7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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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ports Me]]></category>
							<title><![CDATA[3월의 스프링 트레이닝 티켓들이 도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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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오는 3월중순에 플로리다로 날아갈 예정이다.
이유는 오직 하나, 뉴욕 메츠(New York Mets)의 스프링 트레이닝 경기를 보기 위해서.
플로리다에서 펼쳐지는 메이저리그 14팀의 그레이프 프루츠 리그(Grape Fruits League)를 보기 위해서 말이다.
&nbsp;
2007년 이후 3년만에 처음으로 스프링 트레이닝을 보러 가고자 마음을 먹고
티켓 발매일에 맞추어 서둘러 예매를 했었는데 드디어 오늘 모든 티켓들이 도착했다!
&nbsp;
내가 볼 예정인 다섯 경기는 다음과 같다 :
&nbsp;
03/16 : Detroit Tigers @ Philadelphia Philies
03/18 : New York Mets @ Florida Marlins
03/19 : Minnesota Twins @ New York Mets
03/20 : New.......]]></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3:00:00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메이저리그,야구,스프링트레이닝,그레이프프루츠리그,MLB,SPRINGTRAINING,GRAPEFRUITSLEAGUE,메츠,박찬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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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Review Me]]></category>
							<title><![CDATA[추노, 그리고 장혁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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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는 한국드라마를 무척 싫어하는 편이다. 워낙 텔레비전을 안보기도 하지만 한국에 있을때부터 나는 드라마를 거의 본 적이 없다. 항상 뻔한 출생의 비밀에 부모의 결혼 반대. 배경만 다르지 다 삼각 사각 오각관계로 겹치는 사랑이야기가 주된 스토리. 그래서 한국에 있을때는 평일 10시는 내가 가장 싫어하는 시간이었고, 케이블도 없는 집에서 이 시간에 텔레비전을 볼때는&nbsp;어쩔수 없이 EBS로 채널을 돌려야 할 정도였다. 그런데 지난 1월에 한국에 잠시 들어갔다가 우연히 틀게된 채널에서 내 눈을 사로잡은 드라마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추노였다.
&nbsp;
우선 내가 추노를 보고 가장 찡했던 부분은 바로 장혁. 추노라는 드.......]]></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0:53:1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드라마,추노,장혁,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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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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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몇년전 뉴욕에 있을때 NYSLR클럽이라는
뉴욕 사진 클럽을 운영했었는데..
&nbsp;
그때 멤버였던 진주씨.
콘탁스 필름 카메라를 쓰신다.
&nbsp;
그런데 서로 옛날을 어렴풋이 생각은 나나
실제 만난적이 있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ㅎ;
&nbsp;
롱비치에 여럿이 사진 찍으러 갔다가,
지는 해가 예뻐서 모델로 몇 컷.
&nbsp;
---------------------------------------
&nbsp;
Canon 7D]]></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4:5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7D,사진,모델,캐논,7D,롱비치,뉴욕,노을,진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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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olitic Me]]></category>
							<title><![CDATA[이명박 정부가 자화자찬한 지난 2년간의 국정성과의 현실]]></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628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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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nbsp;벌써(혹은 이제 겨우)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지 2년이 다 되어간다.
정부 출범 2주년에 발맞추어 '이명박 정부 2년 국정성과'를 발표한 청와대.
&nbsp;
"위기를 넘어 선진 초일류 국가로의 초석을 다진 시기"라고 지난 2년을 자평한 청와대.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은
지난 2년동안 얻은 가장 큰 성과가 국민들이 '하면 된다',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되찾은 것이라며
박정희 정권 이후 3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까지 발언을 하기도 했다.
&nbsp;
자 그럼 여기서 지난 2년간의 실제 그들의 성적표를 보자.
소위 경제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던 그의 지난 2년 성적표를 보자.
&nbsp;
1. 경제공약 이행은 낙제점
&nbsp.......]]></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3:00:0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이명박,국정성과,MB정부,청와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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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Check Me]]></category>
							<title><![CDATA[게으른 곰의 오두막 (Lazy Bear's Lodge)]]></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622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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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얼마전 북극곰의 마을 처칠에 가고싶다는 글을 썼었다.
&nbsp;
너무나 가고싶은 마음에&nbsp;이것저것&nbsp;알아보다가,
그 마을에 있는 숙소와 투어를 겸하는 곳을 알게되어
여러가지 질문을 담은 메일을 보내 보았다.
&nbsp;
내셔널 지오그래피에서 올해의 숙박업소로 선정하기도 했던 곳이라는데,
이름부터가 귀엽게 게으른 곰 오두막(Lazy Bear Lodge)다.
&nbsp;
추운 겨울 날씨에 통나무들로 지어진,
산속 한가운데 있는것처럼 예쁘고 정감있게 생긴 곳.
&nbsp;
북극곰 시즌인 가을에 여행 가는것에 대해 여러가지 물어보았는데,
과연 답변이 올까 했는데 며칠 지나서
친절하고 긴 답변이 도착했다.
&nbsp;
걱정.......]]></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1:00:00 +0900</pubDate>
							<tag><![CDATA[북극곰,처칠,캐나다,오두막,lazy bear,lodge,여행,churchil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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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Long Beach]]></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561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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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뉴욕에서 LIRR(Long Island Rail Road)를 타고
롱아일랜드의 끝쪽, 롱비치로 갔다.
&nbsp;
볼 것 없는 겨울바다라지만,
한번도 안가봐서 가보고 싶었기에.
&nbsp; &nbsp;
모래바람이 너무 불어서
먼지제거 기능이 없는 라이카 M8은 넣어두고
캐논 7D로만 촬영해야했다.
&nbsp;
해가 높을땐 볼게 없었는데
서서히 해가 지기 시작한다.
&nbsp; &nbsp;
해는 저물어 가고 연인들은 걷는다.
&nbsp; &nbsp;
해변가 바로 앞의 호텔들 그리고 콘도들.
여름에는 이곳도 활기차 지겠지?
&nbsp; &nbsp;
해지는 저녁 노을을 보며 해변을 걷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연인들의 단골 데이트 코스.
&nbsp;
여름이 되면, 다.......]]></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5:0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7D,사진,뉴욕,롱아일랜드,캐논,7D,바다,해변,노을,롱비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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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Review Me]]></category>
							<title><![CDATA[서툰 여행]]></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557107</link>
							<guid>http://chaekit.com/100100557107</guid>
							<description><![CDATA[ 
	나는 인도에 가고 싶었다. 인도의 사진들은 모두 나를 설레이게 했었다. 강렬한 색감의 도시와 옷들, 그리고 사람들. 사람들의 환한 미소, 깊은 주름. 겐지스강, 타지마할.. 인도의 모든 것은 너무나도 매력적이었다.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보았을때 더더욱 나는 인도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었다.
&nbsp;
그런데, 언젠가부터 나는 인도에 흥미를 조금 잃게 되었다. 나는 남들이 다 관심있으면 왠지 관심있기 싫어지는 청개구리이기 때문이었는지 모르겠다. 인도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여행지로 유명해졌고, 사진찍는 사람들이 너나없이 인도로 향했다. 주위에서 인도 다녀왔다는 사람을 너무 자주 볼수 있었다. 인도 책도 쏟아.......]]></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2:40:0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서툰여행,인그라픽스,최반,서적,리뷰,책,여행기,여행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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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ports Me]]></category>
							<title><![CDATA[박찬호, 악의 제국과 손 잡다 : 뉴욕 양키스와 계약]]></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552315</link>
							<guid>http://chaekit.com/100100552315</guid>
							<description><![CDATA[&nbsp;
박찬호 선수가 뉴욕 양키스와 계약했다. 설마설마했던 일이 결국 현실로 일어나고 만 것이다. 어제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박찬호 선수는 컵스에서 선발경쟁을 제안했기에 크게 고민했지만 결국 양키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아무래도 우승에 대한 열망이 크게 작용했다고 보이는 이 결정. 하지만 이 결정으로 인해 박찬호 선수의 선발투수로써의 커리어는 이제 끝났다고 봐야할 것 같다.
&nbsp;
양키스는 선발 경쟁조차도 보장하지 않았고 있는 그대로 박찬호 선수를 불펜 투수로 쓰기 위해 계약했다. 금액 또한 120만불로 낮은 금액이다. 게다가 선발자원이 워낙 넘쳐나는 팀이기에 혹여 선발진에 부상이 속출한다해도 박찬호 선수가 선.......]]></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1:02:12 +0900</pubDate>
							<tag><![CDATA[박찬호,스포츠,메이저리그,야구,MLB,뉴욕,양키스,메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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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Strawberry Fields Forever]]></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496670</link>
							<guid>http://chaekit.com/100100496670</guid>
							<description><![CDATA[며칠전에 비틀즈 전집을 쭉 듣다가..
Strawberry Fields Forever 라는 노래를 듣다보니 생각이 나서..
&nbsp;
존 레논이 죽은 그곳.
그리고 뉴욕의 스트로베리 필즈 메모리얼.
&nbsp;
그곳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갔다.
&nbsp; &nbsp;
매번 누군가 딸기를 올려두던 꽃을 올려두던 한다던데
내가 간 날은 조금은 소심하게 딸기가 올려져 있었다.
&nbsp; &nbsp;
작은 메모리얼이지만 관광객들은 끊임없었다.
자전거를 타고 주위를 돌며 계속 뭔가 주술을 외우듯 명복을 빌고 있던 남자.
&nbsp; &nbsp;
그 메모리얼 바로 옆에 보이는 이곳이 바로 다코타 빌딩(The Dakota)이다.
바로 이 빌딩에서 존 레논은 총에.......]]></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7:0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7D,비틀즈,존레논,스트로베리필즈,strawberryfields,johnlennon,사진,캐논,뉴욕,7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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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Check Me]]></category>
							<title><![CDATA[메긴 켈리(Megyn Kelly), 폭스뉴스의 CNN 공습에 앞장서는 여성 앵커]]></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495374</link>
							<guid>http://chaekit.com/100100495374</guid>
							<description><![CDATA[
&nbsp;
저녁뉴스에서 메인으로 나설수 있는 여성 앵커는 그리 많지가 않다.
국내에서는 김주하 앵커 정도가 있는데 그런 그녀도
마감뉴스를 단독 진행하기는 하지만 9시뉴스까지 단독진행을 하지는 못했었다.
&nbsp;
여성 리포터들은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지만
아직 스튜디오에서 혼자서 메인 앵커로 자리를 지키는 여성은 그리 흔치 않은 현실.
그것은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nbsp;
CNN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세계 뉴스 채녈의 거의 탑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영국의 BBC가 있고 스카이뉴스등의 경쟁업체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nbsp;
뒤이어 CNN에 도전하며 폭스방송이 폭스뉴스(Fox News) 채널을 따로.......]]></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4:56:15 +0900</pubDate>
							<tag><![CDATA[메긴켈리,,Megyn Kelly,CNN,폭스뉴스,FoxNews,여성앵커,앵커,뉴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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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버거 조인트 (Burger Joint)]]></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407962</link>
							<guid>http://chaekit.com/100100407962</guid>
							<description><![CDATA[
&nbsp;
뉴욕에서 가장 맛있는 햄버거중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nbsp;
그 이름은 버거 조인트(Burger Joint)이고
위치는 맨해턴 미드타운의 파커 메르디안 호텔 (Parker Meridien hotel) 안쪽에 있다.
&nbsp; &nbsp;
메르디안 호텔은 아주 고급스럽고 엘레강스한 모습이다.
그런데 그 호텔의 로비를 가로질러 옆을 보면 작은 햄버거 네온싸인이 보인다.
&nbsp;
그 안으로 들어오면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nbsp;
옛날 미국 스타일의 작은 동네 햄버거 가게를 연상시키는 곳.
그곳이 바로 버거 조인트다.
&nbsp; &nbsp;
냉동고기를 사용하지 않는 그들의 햄버거는 텍스 포함 7불.
맛은 보장하며 뉴욕의 이런 햄버거집.......]]></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15:0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7D,버거조인트,NurgerJoint,뉴욕,맨해턴,사진,캐논,7D,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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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Check Me]]></category>
							<title><![CDATA[누크(Nook), 반즈엔노블이 내놓은 e북 단말기의 매력]]></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407676</link>
							<guid>http://chaekit.com/100100407676</guid>
							<description><![CDATA[&nbsp;난 e북이라는 것에 큰 관심이 없는 편이었다.
역시 책은 종이로 봐줘야 맛이지.. 라는게 나의 생각이었던 터라.
&nbsp;
그러던 내가 e북 단말기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이번에 이스라엘에서 뉴욕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안이었다.
&nbsp;
8시간을 딜레이된 끝에 이륙한 비행기엔 승객이 별로 없었다.
우리나라 대한항공이나 3등석도 개인 스크린에 각종 영화가 가득하지
델타항공같은 외국 항공사들은 아직도 거대 스크린 하나로 승객들이 다 보아야 하고
영화 두세편 틀어주는 것이 전부인 썰렁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nbsp;
긴 비행시간을 대비해 주로 책을 챙기게 되는데,
나는 여러 사진기와 필름 덕분에 핸드캐리 가.......]]></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13:00:00 +0900</pubDate>
							<tag><![CDATA[누크,e북,전자책,단말기,반즈엔노블,barnesandnoble,킨들,아마존,nook]]></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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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Music Me]]></category>
							<title><![CDATA[트위터앞을 떠나 다시 기타를 잡다 : John Mayer의 새 음반 Battle Studies]]></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407090</link>
							<guid>http://chaekit.com/100100407090</guid>
							<description><![CDATA[
&nbsp;
존 메이어(John Mayer)가 돌아왔다.
&nbsp;
요즈음은 그가 트위터에 또 무슨 말을 쓸지로 더 이슈가 되는 남자.
그러나 그의 음악 이야기로 잠시 돌아가 보자.
&nbsp;
그의 첫 앨범이었던 'Room For Squares'때만 해도,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그의 노래들에 빠졌었지만
그가 이 정도까지 거물이 될줄은 몰랐었다.
&nbsp;
'Your Body Is A Wonderland'으로 빌보드와 그래미에서 주목받으며
순식간에&nbsp;스타덤에 오르며 이름을 알린 그.
&nbsp;
팝스타적인 그런 인기와 명예에 만족할만도 했지만
이후 두번째 앨범 'Heavier Things'에선
첫 앨범의 소프트함을 버리고 앨범 제목대로 조금 무거워진 모습으로 돌아옴으로써.......]]></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11:00:00 +0900</pubDate>
							<tag><![CDATA[존메이어,John Mayer,음반,리뷰,앨범,팝,BattleStudies,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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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Photograph Me]]></category>
							<title><![CDATA[Paris,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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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7년에 런던에 이어 파리에서 보낸 4일.
나는 런던과 달리 파리는 그리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이었다.
&nbsp;
마침 내가 파리에 있는 동안 날씨가 좋은 적이 거의 없어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던 흔적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런던과 파리를 이어서 가보고 런던은 참 도쿄 같다, 파리는 참 서울 같다 라는 생각을 했다.
&nbsp;
항상 가고싶어 설레였던 런던과 달리 곁다리로 들렸던 파리라 그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가서 생각해보니 파리의 매력을 제대로 못느끼고 온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nbsp;
언젠간 파리와 함께 프랑스 전.......]]></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13:0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20D,캐논,파리,프랑스,여행,사진,여행기,여행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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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Sports Me]]></category>
							<title><![CDATA[스프링 트레이닝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진 롸잇, 레예스, 그리고 산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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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메이저리그에 스프링 트레이닝의 시기가 돌아왔다.
&nbsp;
바로 오늘 2월18일 플로리다의 트레디션 필드에 도착한 메츠 선수들!
오는 토요일 정식적인 단체 워크아웃이 시작되며 개막까지 스프링 트레이닝의 일정을 이어 가게 된다.
&nbsp;
비록 올해 스프링 트레이닝은
지난 그 몇년보다도 암울하고 시즌이 걱정되는 상황인 것은 사실이나,
&nbsp;
메츠를 이끌어가는 프렌차이즈 스타들은 강한 자신감으로 팬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nbsp;
타 선수들보다도 앞서 먼저 트레디션 필드에 도착해 연습을 시작한 메츠의 3인방,
데이빗 롸잇, 호세 레예스, 그리고 요한 산타가나 모두 스프링 트레이닝 시작에 앞서
각자의 각오들.......]]></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11:00:00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메이저리그,야구,MLB,스프링트레이닝,데이빗롸잇,요한산타나,호세레예스,뉴욕메츠,메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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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Check Me]]></category>
							<title><![CDATA[북극곰을 만날수 있는 마을, 처칠(Churchi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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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내가 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일 한가지는&nbsp;북극곰을 만나는 것이다.
그리고 직접 북극곰의 사진을 찍는 것이다.
&nbsp;
예전에도 이 블로그에서 이런 나의 북극곰 사랑을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대부분 사진가들이 아프리카를 그들의 최종 기착지로 꼽는다.
나도 물론 아프리카도 무척이나 가고싶다.
&nbsp;
하지만 내가 정말 가장 가고싶은 곳은 북극이다.
북극곰을 직접 만나는 것은 언제나 나에게 가장 큰 꿈으로 자리해왔다.
&nbsp;
그런데 믿어지는가?
캐나다에는 북극곰을 만날수 있는 마을이 있다.
&nbsp;
위의 표지판처럼 북극곰 조심하라는 표지판을 볼수 있는 곳이 있다.
&nbsp;
바로 처칠(Churchill)이.......]]></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7:00:00 +0900</pubDate>
							<tag><![CDATA[북극곰,북극,캐나다,여행,처칠,churchill,polar bea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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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Travel Me]]></category>
							<title><![CDATA[London,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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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7년 봄,
대학을 졸업하고 나는 런던으로 날아갔다.
&nbsp;
항상 가보고 싶던 곳이었다.
그곳에서의 짧았던 4일.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때는 참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내 사진 보는 눈이 엄격해진건지
몇년이 지나 돌아보니 맘에 드는 사진이 몇장 남지 않았다.
&nbsp;
그래서 언젠가 다시 한번 가고싶다.
기회가 올진 모르지만.
&nbsp;
런던은 내가 항상 그리운 곳이다.
&nbsp;
---------------------
&nbsp;
Canon 20D]]></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5:0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20D,세계여행,사진,런던,영국,캐논,20D,여행기,여행사진,카메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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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stermet</author>
							<category><![CDATA[Daily Me]]></category>
							<title><![CDATA[고 길창덕 화백을 기억하며..]]></title>
							<link>http://chaekit.com/100100113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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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타지에 살다보니 소식을 너무 늦게 접했다.
길창덕 화백이 지난 1월30일 유명을 달리 하셨다고 한다.
&nbsp;
그렇잖아도 요즘 길창덕 화백은 뭐하고 계시나 하고 궁금증이 일었었는데,
이런 소식을 듣게 될줄은 몰랐다.
&nbsp;
내 나이 또래 많은 남자아이들이 아마 그랬겠지만,
나는 길 화백의 만화을 너무 좋아했었다.
&nbsp;
대표작인 꺼벙이는 말할것도 없고,
이후 나온 쭉쟁이, 만복이, 보물섬등 그의 작품은 모두 사서 모았다.
아직도 국민학생 시절에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새로나온 쭉쟁이 만화책을 사달라고 떼쓰던 기억이 뚜렷히 떠오른다.
&nbsp;
일본만화의 홍수속에서(당시엔 일본만화라는걸 알지도 못했지.......]]></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3:30:00 +0900</pubDate>
							<tag><![CDATA[길창덕,꺼벙이,쭉쟁이,만복이,만화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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