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광고PD, 밤에는 뮤지션! 투잡스 뮤지션 Mr.Met!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마로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2008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의 타이틀곡,
채킷컴퍼니가 선보이는 첫번째 신인가수.
'마로'의 데뷔싱글,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를 드디어 선보입니다.

미스터멧이 작사,작곡,편곡을 모두 담당했으며,
마로의 중성적이면서 몽환적인 음색과 함께 빠질수밖에 없는 매력을 발산하는 노래입니다.

싱글 발매와 동시에 공개하는 뮤직비디오는
박현빈, 리쌍등의 뮤직비디오를 담당한 정명훈 감독의 작품이며,
오늘 온라인 공개를 시작으로 곧 여러 케이블방송에서 보실수 있게 됩니다.
(뮤직비디오를 잘보시면 미스터멧도 가짜 기타리스트로 출연합니다 ㅎㅎ)

정말 야심차게 준비해온 마로의 데뷔곡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싸이월드, 쥬크온, 멜론, 엠넷등 모든 음악 포털에서 감상 및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라디오, 케이블등에 신청곡&출연신청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뮤직비디오도 여기저기 많이 퍼가주시구요!

마로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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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슈퍼밴드 결성??

신인가수 마로를 위해 뭉친 채킷컴퍼니 올스타!
세라밴드의 세라, 낭만해적단의 스모킹맨, 그리고 채킷컴퍼니의 대표 Mr.Met까지!

그러나 이것은 진짜 밴드는 아닙니다.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뉴 아티스트 마로의 데뷔곡이될 노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입니다.

Mr.Met이 프로듀스한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리쌍, 박현빈등의 뮤직비디오 촬영감독을 맡은 collectiveblock의 정명훈 감독님이 맡아,
감수성 짙은 노래에 맡는 영상으로 토-일요일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

뮤비의 핵심은 19살의 여주인공이 서울 곳곳을 방황하는 모습이지만,
감독님의 아이디어로 뮤비 중간중간 마로의 노래하는 장면을 삽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밴드 스타일의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감독님의 고집으로 인해,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이 밴드 멤버로 급섭외가 된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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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실제로는 드럼을 맡은 세라를 제외하고는 기타를 다루지 못하는 멤버들이라,
뮤비촬영현장에서 이들은 어색하지않게 에어기타를 쳐야했다는 재미난 후문입니다.

마로의 노래하는 립싱크씬 촬영은 시청 근처에 위치한
어느 오래된 빌딩 옥상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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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실제로는 밴드가 아니지만 꽤나 그림이 나오지 않나요? ^^

채킷컴퍼니에서 2008년 심혈을 기울여 밀려고하는 감성짙은 보컬리스트 마로!
그의 뮤직비디오는 4월중순경 공개되며, 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도 싱글로 공개됩니다.
이미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을 통해 음악은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채킷컴퍼니의 2008년 행보에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

나의 마음을 M/V - Serra


"나의 마음을"
Serra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된
Serra의 '나의 마음을' 뮤직비디오가 공개 되었습니다!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디지털 싱글 형태로
모든 음악 포탈 사이트에 공개되었습니다.

비쥬얼 락 그룹 엔젤 하트의 기타리스트 출신인 Serra의 두번째 싱글곡으로,
강력하고 헤비한 사운드와 보컬이 빛을 발하는 노래입니다.

세라 밴드의 새로운 멤버로 영입된 보컬리스트 리암의 보컬은 물론,
낭만해적단의 리드보컬 현아가 게스트 보컬로 참여하였습니다.

세라의 '나의 마음을'에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다음주에는 낭만해적단의 싱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온라인 발매됨과 동시에 뮤비 또한 공개되니 기대를! ^^

12월의 음반 리뷰 Part. 1

12월부터 산 음반들이 많았는데
아직도 간단히 블로그에 정리를 못했었습니다.

밀린 숙제 하는 느낌으로,
12월에 구입했던 음반들을 나누어 간단간단 소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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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토어 (Pop Store)
EP - We are Pop store

인디 음반 무작정 사기 프로젝트를 위해 들어도 안보고 구입한 앨범중 하나인데,
지난달 레이블 마켓을 하면서 이 팀이 소속된 레이블 루비살롱의 대표분을 뵙게 되었습니다.
인천에 클럽도 운영하고 계신데 좋은팀이 많이 소속되어 있어서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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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Tim)
4집

1-2집땐 그리 잘나가더니 지금은 거의 뭍혀버린 팀.
윤상과 결별한게 정말 그의 최대 실수였습니다.
윤상이 있었기에 1-2집이 성공할수 있었던것인데..
이번 4집은 윤상이 없어진후 사라진 팀의 매력이 여전히 부재하고 있지만,
그래도 3집에 비하면 들을만한 괜찮은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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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Toy)
6집 - Thank You

이미 한번 휠쓸고간 토이의 여섯번째 앨범.
확실히 요즘 앨범들중에 발군을 자랑하는 멋진 음반입니다만..
제 개인적으론 지난 토이 앨범들과 비교해볼땐 좀 떨어진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네요.
행복하면 좋은 예술이 안나오는 걸까요?
결혼한후 확실히 그의 감성이 예전만큼은 날카롭지 않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분명 멋진 앨범인것만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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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플라 (G.Fla)
Single - 음악하는 여자

정인이 너무 아깝습니다.
국내 최고 여보컬중 하나가 되어있어야할 매력적인 음색임에도
지플라에서 도저히 빛을 보지 못하고 있네요.
지플라도 좋은 팀이지만 전 정인의 솔로데뷔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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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워크 (J-Walk)
Mini Album

젝스키스에서 존재감 없기론 거의 탑이었던 둘이서
은지원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중에선 가장 큰 성공을 이루게 됩니다.
최고의 작곡가들을 이용 그들의 제한된 음색을 최대한 발휘하는데 재주를 발휘하는
그들의 이번 노래 역시 Suddenly의 성공을 이어가기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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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9집 - Secret of Color 2

이승철의 4집이던 색깔의 비밀 1탄을 너무나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솔직히 이 음반은 색깔의 비밀 후속탄이라고 하기에 여러모로 부족합니다.
사운드가 세계적이라는걸 제외하면 정작 곡 자체들의 콸리티가 떨어집니다.
이승철의 최근작중에서 가장 아쉬운 앨범이라고 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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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Yozo)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요조의 데뷔음반이라고 할수 있는 이 음반은
딱 홍대 인디씬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감성을 자극하기 충분합니다.
귀엽고 일본 혹은 인디씬적인 '아트한' 비쥬얼을 지닌 요조와,
그에 충분히 부합하는 말랑말랑한 음악,
거기에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가 함께했다는 도장은
음악성까지 보장한다는 K마크와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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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 워너비 (SG Wannabe)
Story In New york

스페셜 앨범 낸 숫자가 아마 정규앨범보다도 많을 에스지 워너비의 앨범.
달력형태에 씨디가 들어있어서 배송받고 완전 실망했습니다.
전 씨디자켓은 씨디다운걸 좋아하거든요.
노래는 괜찮습니다만,
솔직히 에스지처럼 국내에서 과평가 받는 그룹이 없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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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4집 - But I 드려

제가 기독교도가 아니라서기도 하지만
솔직히 3집은 여러모로 실망했습니다.
이번 4집은 여전히 그가 푹빠진 기독교성을 지니고는 있지만,
둔탁해진 그의 공격성을 자아성찰로 잘 풀어낸 음반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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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Single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인디씬의 기대주 시와.
많은 분들이 오지은씨의 추천사를 보고 구입했을것 같은데,
실제로 그녀 그 자체로 인정받을만큼 음악성이 뛰어납니다.
음반 구입후에 레이블 마켓에서 직접 만나뵙게 되었는데,
음악만큼이나 좋은 분이었습니다.
초판이 다 팔려서 재판도 찍는다는데 올 한해 그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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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음반 지름 리스트는 또 이어서..
1월에 지른것도 많은데 소개할 것들이 참 많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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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들어서 처음으로 전하게되는
채킷컴퍼니의 소식들입니다.

채킷컴퍼니에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씩 풀어서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갈까요~?

1.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친 채킷컴퍼니의 2008년 컴필레이션 앨범이 드디어 지난 15일 발매되었습니다. 현재 향음악사에서 독점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고급 엽서세트와 휴대폰줄까지 빠방한 초도 한정 선물들을 증정하고 있답니다. 일러스트를 담당한 이경돈님의 멋진 그림으로 인해 음반 속지부터가 정말 소장가치 백만배~! 게다가 노래들 또한 정말 좋으니까 다들 후회없으실거라고 확신합니다. 아마 2월부터는 다른곳들에서도 구매하시게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많이많이들 사랑해주세요~~

2. 원래 이달부터 앨범 수록곡들이 한곡씩 싱글 공개가 되어야 정상인데요.. 뮤직비디오 준비로 인해서 공개가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뮤지를 직접 촬영하여 작업하려고 했었는데.. 콸리티가 아무래도 아쉽더군요. 이번 노래들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라서 그 노래에 맞는 더 멋진 뮤비들을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실력있는 분들과 뮤직비디오 작업을 따로 진행하고 있구요, 2월부터 그 뮤직비디오들과 함께 싱글들이 한곡씩 온라인 발매가 될것입니다. 그때가 아마 정식적으로 앨범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 때가 될것 같구요. 애초의 계획에서 조금 수정되어 전곡 뮤비는 아니고 총 다섯곡의 뮤직비디오가 제작되는데요, 미스터멧의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 문미의 '도쿄 맑음', 마로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세라의 '나의 마음을' 그리고 낭만해적단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뮤비가 제작됩니다. 방송용 타이틀곡은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이고 2월에 처음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역시 그 노래일듯 합니다. 각 뮤직비디오를 다른 감독님들이 맡아서 작업중이시니까 각양각색의 음악에 걸맞는 전혀 다른 뮤직비디오들도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3. 한편 2월이 되면 뮤비뿐 아니라 앨범 홍보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할 예정인데요. 현재는 지방 라디오 방송 출연들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스케줄은 정해지면 또 알려드리겠지만, 찾아가는 서비스라고나 할까요? 그간 주로 서울 위주의 활동을 해왔는데 여러 지방도 돌면서 저희 노래를 들려드리는 자리를 마련해볼 생각입니다. 1월26일에는 상상마당에서 마지막 미니 라이브 무대와 함께 레이블 마켓 행사를 종료하고 1월 스케줄을 마치는데요, 2월부터는 좀 더 다양한 공간과 장소에서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을 만나게 되실테니 공식홈을 자주 찾아주세요!

4. 공식 홈 얘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채킷컴퍼니의 심장부로써 공식홈을 더욱 활용하고자 현재 공식홈페이지는 리뉴얼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실력있는 디자이너분을 모셔서 아주 멋지고 이쁜 채킷컴퍼니의 터전으로써 멋지게 만들어지고 있구요, 빠르면 2월초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채킷컴퍼니 홈을 통한 아티스트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활발히 해나갈 예정입니다. 인디 레이블중 가장 이쁘고 볼거리 많은 웹사이트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5. 그간 소속 아티스트들이 아티스트겸 직원으로써 여러 잡일도 다해왔던 채킷컴퍼니가, 요즘의 급성장세와 함께 처음으로 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앞으로 채킷컴퍼니의 홈페이지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 담당과 홍보업무를 맡게될 매체홍보팀 김지원양이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100명도 넘게 지원한 치열한 경쟁끝에 선발한 친구랍니다. 아티스트가 아닌 첫 채킷 식구로써 앞으로 온라인에서 여러분과 많이 만나게 될것 같네요. 어리지만 아주 의욕이 앞서는 친구라 앞으로 채킷컴퍼니에서 오래오래 함께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밝힐수없는 다양한 활동계획과
스케줄들이 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
미리 밝히면 재미 없으니까,
다 확실하게 정해지면 하나씩 하나씩 밝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한건 올 한해 채킷컴퍼니에 정말 주목하셔야 할거라는거!
이번에 좋은 앨범 나왔으니까 그만큼 이 음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채킷컴퍼니를 계속해서 주목해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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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주일의 예약판매 기간을 거쳐서,
드디어 채킷컴퍼니 2008 컴필레이션 앨범, 'Two Jobs Musicians'가 발매되었습니다.

우선 향음악사 독점 판매로 먼저 발매되었구요,
위에서 보시듯 향음악사 메인에 떡하니 떠 있는 음반 광고를 보실수 있습니다 ^^;

점차적으로 판매망도 넓혀나갈 예정입니다만
그 소식들은 나중에 또 전해드리도록 하구요,
우선 음반을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향음악사에서 꼭! 구매 부탁드립니다~~

전에 말씀드린데로 이번 앨범의 모든 수록곡은,
온라인상으론 각각의 싱글 형태로 따로 발매가 되구요,
앨범 형태로 소장을 원하실 경우에는 CD로 구입을 하셔야 한답니다.

앞으로 매주 앨범 수록곡이 한곡씩 싱글로 공개가 되는데,
오늘은 Mr.Met의 노래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가 먼저 공개됩니다.

한편 케이블 방송과 라디오쪽의 홍보도 시도할 예정인데,
그런쪽에서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마로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를 선정했고,
그 노래를 가장 열심히 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달이 떴다고..'의 싱글 발매는 다다음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이 워낙 제 자신으로써도 마음에 들고,
지금 평가도 무척 좋게 나오고 있는 앨범이라서
최대한 열심히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수록곡에 좋은 노래가 많기 때문에 앨범 홍보 활동도
잠깐이 아니라 몇달동안 길게 쭉 진행할 생각이구요.
2월부터 다양한 활동과 계획들이 예정되어 있으니 많이들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미스터멧은 이제 현역에서 물러났지만,
채킷컴퍼니의 대표이자 앨범 프로듀서로써 열심히 활동할 생각입니다.

채킷컴퍼니의 이번 컴필레이션 앨범에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조만간 공개될 수록곡들의 뮤직비디오도 기대해주세요.

음반 구매는 바로 이곳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