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광고PD, 밤에는 뮤지션! 투잡스 뮤지션 Mr.Met!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마로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2008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의 타이틀곡,
채킷컴퍼니가 선보이는 첫번째 신인가수.
'마로'의 데뷔싱글,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를 드디어 선보입니다.

미스터멧이 작사,작곡,편곡을 모두 담당했으며,
마로의 중성적이면서 몽환적인 음색과 함께 빠질수밖에 없는 매력을 발산하는 노래입니다.

싱글 발매와 동시에 공개하는 뮤직비디오는
박현빈, 리쌍등의 뮤직비디오를 담당한 정명훈 감독의 작품이며,
오늘 온라인 공개를 시작으로 곧 여러 케이블방송에서 보실수 있게 됩니다.
(뮤직비디오를 잘보시면 미스터멧도 가짜 기타리스트로 출연합니다 ㅎㅎ)

정말 야심차게 준비해온 마로의 데뷔곡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싸이월드, 쥬크온, 멜론, 엠넷등 모든 음악 포털에서 감상 및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라디오, 케이블등에 신청곡&출연신청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뮤직비디오도 여기저기 많이 퍼가주시구요!

마로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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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킷컴퍼니 2008년 대형 신인!
중성적인 미성이 매력적인 보컬리스트 마로!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 타이틀곡이자 자신의 데뷔곡인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 여러분에게 선보이게 됩니다!

리쌍, 박현빈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정명훈 감독님의 작품으로 완성된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의 뮤직비디오!

다음주 본격적인 공개를 앞서
완성된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스크리닝하는 시사회를 마련합니다!

장소는 신도림에 위치한 채킷컴퍼니 사무실입니다.
(1,2호선 신도림역 2번출구 도보 5분거리)
날짜는 바로 내일! 4월26일!
시간은 저녁 5시부터입니다.

조촐한 공간 또 조촐한 자리니까 부담없이 와주시면 되겠습니다.

뮤직비디오 첫 감상은 물론
마로와 정명훈 감독님, 그외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도 만날수 있습니다.
간단한 다과와 술자리 또한 있을 예정입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비밀댓글로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따로 오시는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채킷컴퍼니의 야심작 마로와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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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슈퍼밴드 결성??

신인가수 마로를 위해 뭉친 채킷컴퍼니 올스타!
세라밴드의 세라, 낭만해적단의 스모킹맨, 그리고 채킷컴퍼니의 대표 Mr.Met까지!

그러나 이것은 진짜 밴드는 아닙니다.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뉴 아티스트 마로의 데뷔곡이될 노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입니다.

Mr.Met이 프로듀스한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리쌍, 박현빈등의 뮤직비디오 촬영감독을 맡은 collectiveblock의 정명훈 감독님이 맡아,
감수성 짙은 노래에 맡는 영상으로 토-일요일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

뮤비의 핵심은 19살의 여주인공이 서울 곳곳을 방황하는 모습이지만,
감독님의 아이디어로 뮤비 중간중간 마로의 노래하는 장면을 삽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밴드 스타일의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감독님의 고집으로 인해,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이 밴드 멤버로 급섭외가 된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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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실제로는 드럼을 맡은 세라를 제외하고는 기타를 다루지 못하는 멤버들이라,
뮤비촬영현장에서 이들은 어색하지않게 에어기타를 쳐야했다는 재미난 후문입니다.

마로의 노래하는 립싱크씬 촬영은 시청 근처에 위치한
어느 오래된 빌딩 옥상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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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실제로는 밴드가 아니지만 꽤나 그림이 나오지 않나요? ^^

채킷컴퍼니에서 2008년 심혈을 기울여 밀려고하는 감성짙은 보컬리스트 마로!
그의 뮤직비디오는 4월중순경 공개되며, 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도 싱글로 공개됩니다.
이미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을 통해 음악은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채킷컴퍼니의 2008년 행보에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

컴필앨범의 향음악사 차트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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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중순 발매된,
채킷컴퍼니의 컴필레이션 앨범이
독점판매중인 향음악사에 첫주 55위로 데뷔하였습니다.
그 다음주에는 54위로 한계단 올랐다가,
현재는 좀 뒤로 다시 쳐진 상태입니다.

앨범이 발매가 되긴 되었으나,
아직 제대로된 싱글이 공개되지 않았기에
홍보한것에 비하면 무난한 성적이라고 생각중입니다.

이번주에 공개되는 세라의 싱글과 함께,
본격적으로 매주 새로운 싱글들이 앨범에서 뮤비와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앨범 홍보가 들어갈것 같군요.
채킷컴퍼니는 음반 홍보를 길게 이어가야하는 시스템이라,
이번 컴필 앨범의 홍보 또한 못해도 거의 5월까진 이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공개하지도 않은 방송용 타이틀곡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도 있고,
앨범을 구입하시는 분들은 전곡을 들어보실수 있겠지만,
온라인으로는 싱글로 한곡씩 공개하게 되니 기다리셔야 합니다 ㅎㅎ

아무튼 이번 앨범에 거는 기대가 무척 큽니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구요~

향음악사 차트에도 오래오래 머무를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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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27일부터 1월27일까지,
홍대에 위치한 상상마당에서 레이블 마켓이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블로그에도 딱히 제대로 홍보를 하지 못해서
보신분들이 얼마나 계실지는 모르겠는데요,

인디음반들을 소개하자는 취지로 여러 인디 레이블들이 참여하여
그들의 음반을 전시하고 판매를 하는 행사였습니다.

미스터멧의 레이블 채킷컴퍼니도 참여를 하여,
이번에 발매된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과, 낭만해적단의 데뷔ep앨범을 전시 및 판매했습니다.

사실 처음엔 별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생각외로 무척이나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고 또 저희 음악 또한 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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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찾아가 봤을때,
우리 채킷컴퍼니 섹션앞에서 씨디를 듣거나 음반을 유심히 보는 분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웬지 기분이 참 좋아지더군요.

마침 그곳의 스피커에서 플레이되던 이번 앨범 수록곡(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을 듣고
이 노래 누가 부른거냐고 카운터에 물어보던 여자분의 모습 또한 기분이 좋았구요.

음악은 참 좋지만 전 개인적으로 그 음악을 남에게 들려줄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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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마켓이 닫기전인 26일에는 3층 전시장에서
낭만해적단의 가벼운 미니 공연과 앨범 리뷰가 있었습니다.
마로와 세라도 참석 예정이었으나 투잡스라는 사정으로 인해 결국 공연시간을 맞추지 못했죠.

그래도 새로운 팬들도 많이 만나고 좋은 자리였고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도 레이블 마켓처럼 인디음반을 알릴수 있는 행사가
더 많이 열리길 바래보면서,

상상마당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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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주일의 예약판매 기간을 거쳐서,
드디어 채킷컴퍼니 2008 컴필레이션 앨범, 'Two Jobs Musicians'가 발매되었습니다.

우선 향음악사 독점 판매로 먼저 발매되었구요,
위에서 보시듯 향음악사 메인에 떡하니 떠 있는 음반 광고를 보실수 있습니다 ^^;

점차적으로 판매망도 넓혀나갈 예정입니다만
그 소식들은 나중에 또 전해드리도록 하구요,
우선 음반을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향음악사에서 꼭! 구매 부탁드립니다~~

전에 말씀드린데로 이번 앨범의 모든 수록곡은,
온라인상으론 각각의 싱글 형태로 따로 발매가 되구요,
앨범 형태로 소장을 원하실 경우에는 CD로 구입을 하셔야 한답니다.

앞으로 매주 앨범 수록곡이 한곡씩 싱글로 공개가 되는데,
오늘은 Mr.Met의 노래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가 먼저 공개됩니다.

한편 케이블 방송과 라디오쪽의 홍보도 시도할 예정인데,
그런쪽에서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마로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를 선정했고,
그 노래를 가장 열심히 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달이 떴다고..'의 싱글 발매는 다다음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이 워낙 제 자신으로써도 마음에 들고,
지금 평가도 무척 좋게 나오고 있는 앨범이라서
최대한 열심히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수록곡에 좋은 노래가 많기 때문에 앨범 홍보 활동도
잠깐이 아니라 몇달동안 길게 쭉 진행할 생각이구요.
2월부터 다양한 활동과 계획들이 예정되어 있으니 많이들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미스터멧은 이제 현역에서 물러났지만,
채킷컴퍼니의 대표이자 앨범 프로듀서로써 열심히 활동할 생각입니다.

채킷컴퍼니의 이번 컴필레이션 앨범에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조만간 공개될 수록곡들의 뮤직비디오도 기대해주세요.

음반 구매는 바로 이곳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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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다시 소개를 하겠지만,
현재 홍대에 위치한 상상마당(http://sangsangmadang.com)에서 열리고 있는 '레이블 마켓'에
채킷컴퍼니가 참여하여 다양한 인디 레이블들과 함께 음반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행사에 참여하는 인디 레이블들이 모여 '독립음반만세'라는 3일간의 공연이 펼쳐지는데요,
벌써 이틀이 지나고 오늘 금요일이 마지막 공연입니다.

저희 채킷컴퍼니가 오늘 금요일 공연에
힙합계의 거성 소울컴퍼니, 그리고 코다 엔터테인먼트의 바플라이와 함께
조인트 콘서트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금요일이다보니까 직장인이 많은 채킷컴퍼니 사정상
모든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지 못하고,

채킷컴퍼니의 간판스타 낭만해적단,
그리고 새로운 뉴페이스 마로가 공연을 펼치게 됩니다.

입장료는 5천원입니다만,
혹여 이 블로그를 보고 오시는 분이 있다면
채킷컴퍼니의 초대로 왔다고 입구에서 말씀하시면
입장하실수 있게 조치를 해두겠습니다.

열심히 해서 좋은 공연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상마당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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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월10일 발매되는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의
예약판매가 한국 인디음악의 요람 향음악사에서 개시되었습니다!

이번 첫 예약판매는 향음악사에서 독점적으로 진행되며,
초도한정으로 모든 구매자 분들께 채킷컴퍼니 휴대폰 액정 클리너와,
일러스트레이터 이경돈씨의 멋진 일러스트 엽서 8종 세트, 그리고 포스터를 선물로 드립니다!

이미 지난 연말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되었던 '두근두근 크리스마스'를 비롯,
낭만해적단, Serra, 마로등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의 개성강한 음악들로 꽉 채워진 이번 앨범은
전곡이 싱글 발매예정으로 말 그대로 모든 수록곡이 타이틀곡이라고 부를만 합니다.
어서 구입하지 않으신다면  정말 후회하시게 될테니 예약을 서두르세요!!

구입은 향음악사의 예약판매란에서 하실수 있으며,
귀찮으신 분들은 이곳을 누르시면 바로 구입링크로 이동합니다.

1년여의 준비끝에 드디어 발매되는
2008년 채킷컴퍼니의 첫 성과물에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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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2일 앨범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바 있는,
채킷컴퍼니 2008년 컴필레이션 앨범 Two Jobs Musicians의 앨범 자켓을 공개합니다!

디자인 브랜드 Millo에서 다이어리를 발매하기도 했던,
뛰어난 실력의 일러스트레이터 이경돈씨가 작업해주신 이번 앨범 자켓은,
채킷컴퍼니 소속 뮤지션들이 직장/학교 생활에 몰두하는 모습들이 일러스트로 꾸며져 있어
앨범 자켓만으로도 그 소장가치를 높혀주고 있습니다.

한편 인트로 포함 총 10곡이 수록된 앨범의 트랙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01. Intro : Two Jobs Musicians
02. 너의 기대만큼 - Chaekit Company
0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낭만해적단
04.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마로
05.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사랑 - 경화
06. 도쿄, 맑음 - Moonmi
07. 나의 마음을 - Serra
08. 철없는 남자라서 - Blend
09.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 - Mr.Met
10. 두근두근 크리스마스 - Chaekit Company

단체곡 2곡 외 각 아티스트들이 1곡씩 신곡을 수록하고 있으며,
미스터멧이 6곡을 작사/작곡했습니다.
Serra가 2곡, Moonmi가 1곡을 작사/작곡하였고,
전체 프로듀싱은 미스터멧이 담당했습니다.

모든 신곡은 개별적 싱글 형태로 온라인에 발매되게 됩니다.
모든 아티스트들의 곡을 원하면 앨범을 구입하면 되고,
특정 아티스트의 곡만을 원할때는 온라인 싱글 형태로 다운로드하는 방식으로 판매됩니다.

또한 저예산 뮤비에 일가견이 있는 채킷컴퍼니답게,
수록곡 전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여 공개할 예정입니다.

앨범의 정식 발매일은 1월10일이며,
초도한정으로 자켓 일러스트를 맡은 이경돈씨의 일러스트로 이루어진
휴대폰 액정 클리너와 엽서8종 세트등의 사은품을 증정합니다!!
조만간 예약판매 공지를 올려드리겠습니다.

2008년 새해 벽두 여러분의 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