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들어서 처음으로 전하게되는채킷컴퍼니의 소식들입니다.채킷컴퍼니에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하나하나씩 풀어서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자 그럼 갈까요~?1.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친
채킷컴퍼니의 2008년 컴필레이션 앨범이 드디어 지난 15일 발매되었습니다. 현재
향음악사에서 독점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고급 엽서세트와 휴대폰줄까지 빠방한 초도 한정 선물들을 증정하고 있답니다. 일러스트를 담당한 이경돈님의 멋진 그림으로 인해 음반 속지부터가 정말 소장가치 백만배~! 게다가 노래들 또한 정말 좋으니까 다들 후회없으실거라고 확신합니다. 아마 2월부터는 다른곳들에서도 구매하시게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많이많이들 사랑해주세요~~
2. 원래 이달부터 앨범 수록곡들이 한곡씩 싱글 공개가 되어야 정상인데요.. 뮤직비디오 준비로 인해서 공개가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뮤지를 직접 촬영하여 작업하려고 했었는데.. 콸리티가 아무래도 아쉽더군요. 이번 노래들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라서 그 노래에 맞는 더 멋진 뮤비들을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실력있는 분들과 뮤직비디오 작업을 따로 진행하고 있구요, 2월부터 그 뮤직비디오들과 함께 싱글들이 한곡씩 온라인 발매가 될것입니다. 그때가 아마 정식적으로 앨범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 때가 될것 같구요. 애초의 계획에서 조금 수정되어 전곡 뮤비는 아니고 총 다섯곡의 뮤직비디오가 제작되는데요, 미스터멧의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 문미의 '도쿄 맑음', 마로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세라의 '나의 마음을' 그리고 낭만해적단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뮤비가 제작됩니다. 방송용 타이틀곡은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이고 2월에 처음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역시 그 노래일듯 합니다. 각 뮤직비디오를 다른 감독님들이 맡아서 작업중이시니까 각양각색의 음악에 걸맞는 전혀 다른 뮤직비디오들도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3. 한편 2월이 되면 뮤비뿐 아니라 앨범 홍보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할 예정인데요. 현재는 지방 라디오 방송 출연들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스케줄은 정해지면 또 알려드리겠지만, 찾아가는 서비스라고나 할까요? 그간 주로 서울 위주의 활동을 해왔는데 여러 지방도 돌면서 저희 노래를 들려드리는 자리를 마련해볼 생각입니다. 1월26일에는 상상마당에서 마지막 미니 라이브 무대와 함께 레이블 마켓 행사를 종료하고 1월 스케줄을 마치는데요, 2월부터는 좀 더 다양한 공간과 장소에서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을 만나게 되실테니 공식홈을 자주 찾아주세요!
4. 공식 홈 얘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채킷컴퍼니의 심장부로써 공식홈을 더욱 활용하고자 현재 공식홈페이지는 리뉴얼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실력있는 디자이너분을 모셔서 아주 멋지고 이쁜
채킷컴퍼니의 터전으로써 멋지게 만들어지고 있구요, 빠르면 2월초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채킷컴퍼니 홈을 통한 아티스트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활발히 해나갈 예정입니다. 인디 레이블중 가장 이쁘고 볼거리 많은 웹사이트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5. 그간 소속 아티스트들이 아티스트겸 직원으로써 여러 잡일도 다해왔던
채킷컴퍼니가, 요즘의 급성장세와 함께 처음으로 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앞으로
채킷컴퍼니의 홈페이지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 담당과 홍보업무를 맡게될 매체홍보팀 김지원양이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100명도 넘게 지원한 치열한 경쟁끝에 선발한 친구랍니다. 아티스트가 아닌 첫 채킷 식구로써 앞으로 온라인에서 여러분과 많이 만나게 될것 같네요. 어리지만 아주 의욕이 앞서는 친구라 앞으로
채킷컴퍼니에서 오래오래 함께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밝힐수없는 다양한 활동계획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