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광고PD, 밤에는 뮤지션! 투잡스 뮤지션 Mr.Met!


갈수록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채킷컴퍼니 본사 사무실이자 미스터멧의 보금자리인 채킷 스튜디오!

아기자기한것을 좋아하는지라 나름 이쁘게 꾸며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방문객이 없어서 보여줄 사람이 없어 아쉬운 관계로,
사진을 통해 스튜디오를 공개 해볼까 합니다.

자 그럼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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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작업의 심장부라고 할수 있는 장비들이 모여있습니다.
새로 마련한 Yamaha MO6, Korg Micro-X를 비롯,
디제잉 장비인 iDJ2가 새로 추가된 장비들이고,
19인치 lcd모니터를 구입하여 맥북프로와 연결해서 듀얼 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기타 믹서와 모니터 스피커등의 장비와 Korg Triton도 건재합니다~
좋은 음악을 만들기위해 많은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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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으로 돌아보면 다양한 재미거리들이 있습니다.
PS3용 MLB THE SHOW 08을 하기위해 구입한 플3이가 닌텐도 위와 함께 있고,
32인치 삼성 LCD TV가 자리를 잡아주시고 있군요.
얼마전 구입한 에밀리 기타도 자리부족으로 저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기타 여러 아기자기한 피규어와 얼마전에 구입한 태권브이 피규어가 위풍당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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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업무용 테이블엔 여러 아기자기한 사무용품들이 있습니다.
사진편집용으로 쓰고 있는 맥북 화이트가 자리하고 있고,
로보탄 노랑 휴지케이스와 소형 달력, 어린왕자 명함꽃이와 어린왕자 램프등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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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의 책장에는 여러가지 음악서적과 사진관련 책들이 있고,
각종 dvd들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2000장에 가까운 씨디들은 본가에 두고와서 이곳엔 최근 음반만 조금 있구요,
서태지 피규어, 심슨 피규어, 내일의 쵸 피규어들이 자리하고 있고,
스쿠터탈때 쓰는 헬멧과 벽은 원더걸스등의 포스터들이 차지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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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구석구석 보여드릴데도 많지만 일단 이것으로 소개를 마칩니다.
원룸 방안은 조만간 다르게 꾸밀 예정이라 후에 소개하도록 하지요~

언제나 크리에이티브한 재미가 가득한 채킷 스튜디오에
언제 한번 놀러오시렵니까~? ^^

광고PD의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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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 평생 솔로 미스터멧에게는 남의 나라 얘기와도 같지만,
그래도 감수성 예민한 남자인지라 이런걸 챙기는걸 좋아한답니다.

광고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있는 층에는 별다른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이 없더군요.
그래서 저라도 기분을 좀 내보고자 책상 윗편 윈도우에 저렇게 붙여보았습니다.
나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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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팀 사무실 구석의 기둥에는 메리 크리스마스도 붙여놨답니다.
삭막한 사무실에 아기자기한 재미를 줄려고 노력해봤는데 어떄보일라나 모르겠군요.

회사에선 다들 여자들도 아무것도 안하는데
저 혼자 유난떤다는 반응들입니다만 ㅎㅎ

그래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야근하는것도 서러운데,
사무실 분위기라도 크리스마스가 나면 즐겁지 않나요~?

팬시 대마왕 미스터멧은
회사 사무실도 이렇게 물들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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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PD의 사무실 책상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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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광고회사에 들어오고나서는
아무래도 처음 시작하는 직장생활인지라
아주 조심조심 범생이처럼 위장(?)하고 다녔던 와니..

광고회사답게 자유로운 분위기라는것을 알게되고,
조금씩 와니의 본성(?)을 드러내어 왔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와니가 남자답지않게
귀엽고 아기자기한거 좋아하는 팬시 대마왕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예쁜 사무실 만들기 작업에 들어가게 되었고,
우선 제가 일하는 책상을 조금씩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함께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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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부서가 존재하지만 와니는 CMP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PD들이 소속되어 있는 팀이죠.
우리팀 메모도 할겸 간판으로도 쓸겸 칠판을 이렇게 메달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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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편 벽에는 빨래줄 사진걸이를 메달아 두었죠.
주로 와니의 음악활동 사진을 걸어둘 생각입니다.
지난 7월28일 해적단으로써의 마지막 공연 사진을 몇장 걸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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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의 왼편은 이런 식입니다.
하나씩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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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룸 모양을 지닌 책꽃이입니다.
딱히 책을 꼿아둘때가 없어서 구입했는데
모양도 이쁘고 좋습니다.
높이가 좀 낮아서 긴 책을 못 넣는다는게 유일한 불만입니다만,
이쁘니까 용서해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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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책장위에는 이렇게 뉴욕 메츠 선수들의 피규어를 올려두었습니다.
왼쪽부터 빌리 와그너, 페드로 마르티네즈, 그리고 데이빗 롸잇이군요.
Let's go M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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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의 가운데 부분은 이렇게 와니가 직접 찍은 사진들을 붙여두었습니다.
일단은 이 정도 붙여놨는데 앞으로 하나둘씩 더 붙여서 와니의 명작사진(?)들로만
벽을 가득 메워볼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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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에는 크리스마스 노모혼과 플립시계, 그리고 어린왕자 뮤직글로브이 있네요.
비록 솔로지만 크리스마스를 좋아하는 와니라 크리스마스 노모혼을 해놨고,
어린왕자 뮤직글로브는 무척 좋아하는 바오밥나무가 있고 태엽을 돌리면 음악도 나온답니다.
플립시계는 2년전 낭만해적단 멤버 스모킹맨이 생일선물로 준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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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에는 각종 사무용품과 문구류를 꼿아두는데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길다란 나무 필통.
이것저것 와니의 하루하루에 필요한 아이템들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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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사이드에는 컴퓨터가 있군요.
DVD롬도 고장난데다 심심하면 얼어버리는 컴퓨터지만
회사에 다른 컴퓨터가 없다고하여 그냥 쓰고 있습니다;
자세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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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어워드 공연때 받은 조그만 싸이월드 달력.
그리고 명함꽂이엔 와니의 회사 명함을 명찰처럼 꼽아 두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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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본체 위쪽엔 플립달력,
웬지 광고PD에 어울리는거 같다고 생각한 텔레비전 모양 액자,
그리고 와니의 야구 사랑을 나타내는 자석으로된 소형 야구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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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본체의 옆이 쇠라서 자석용품들이 여러개 붙어 있답니다.
여러 메모와 지웠다 쓸수있는 자석 메모바들..
그리고 뉴욕 메츠 올 시즌 경기 스케줄이 붙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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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환경미화(?)가 덜 끝나서
더 이쁘게 꾸며야할것이 많군요.

하나하나 조금씩 더 이쁘게 꾸며가려고 합니다.

광고회사에선 막내!
투잡스 뮤지션 와니의 회사 책상 구경을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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