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마로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 Posted at 2008/04/07 17:032008-04-07T17:03:50+09:00
- Filed under 안유명해도 가수는 가수/가요계에 헤딩하다
신인가수 마로를 위해 뭉친 채킷컴퍼니 올스타!
세라밴드의 세라, 낭만해적단의 스모킹맨, 그리고 채킷컴퍼니의 대표 Mr.Met까지!
그러나 이것은 진짜 밴드는 아닙니다.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뉴 아티스트 마로의 데뷔곡이될 노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입니다.
Mr.Met이 프로듀스한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리쌍, 박현빈등의 뮤직비디오 촬영감독을 맡은 collectiveblock의 정명훈 감독님이 맡아,
감수성 짙은 노래에 맡는 영상으로 토-일요일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
뮤비의 핵심은 19살의 여주인공이 서울 곳곳을 방황하는 모습이지만,
감독님의 아이디어로 뮤비 중간중간 마로의 노래하는 장면을 삽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밴드 스타일의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감독님의 고집으로 인해,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이 밴드 멤버로 급섭외가 된것이죠!
뮤비촬영현장에서 이들은 어색하지않게 에어기타를 쳐야했다는 재미난 후문입니다.
마로의 노래하는 립싱크씬 촬영은 시청 근처에 위치한
어느 오래된 빌딩 옥상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채킷컴퍼니에서 2008년 심혈을 기울여 밀려고하는 감성짙은 보컬리스트 마로!
그의 뮤직비디오는 4월중순경 공개되며, 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도 싱글로 공개됩니다.
이미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을 통해 음악은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채킷컴퍼니의 2008년 행보에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