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광고PD, 밤에는 뮤지션! 투잡스 뮤지션 Mr.Met!


음악이랑 노는 어느날 오후

요즘 시간내기가 쉽지는 않지만,
틈틈히 시간을 내서 음악작업을 최대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 여름에 발매할 낭만해적단 1집 수록곡들을 작업해야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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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마련한 에밀리 기타로 띵띵거려봅니다.
설정이미지라고나 할까 사실 아직 제대로 치지 못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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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음악관련 책을 보며 지식을 얻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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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를 보면서 휴식을 취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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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키보드로 멜로디를 끄적이기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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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500과 Korg Kontrol을 가지고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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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빠져있는 iDJ2로 mp3 디제잉을 연습하기도 하죠.

..음악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

나의 마음을 M/V - Serra


"나의 마음을"
Serra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된
Serra의 '나의 마음을' 뮤직비디오가 공개 되었습니다!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디지털 싱글 형태로
모든 음악 포탈 사이트에 공개되었습니다.

비쥬얼 락 그룹 엔젤 하트의 기타리스트 출신인 Serra의 두번째 싱글곡으로,
강력하고 헤비한 사운드와 보컬이 빛을 발하는 노래입니다.

세라 밴드의 새로운 멤버로 영입된 보컬리스트 리암의 보컬은 물론,
낭만해적단의 리드보컬 현아가 게스트 보컬로 참여하였습니다.

세라의 '나의 마음을'에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다음주에는 낭만해적단의 싱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온라인 발매됨과 동시에 뮤비 또한 공개되니 기대를! ^^

12월의 음반 리뷰 Part. 1

12월부터 산 음반들이 많았는데
아직도 간단히 블로그에 정리를 못했었습니다.

밀린 숙제 하는 느낌으로,
12월에 구입했던 음반들을 나누어 간단간단 소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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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토어 (Pop Store)
EP - We are Pop store

인디 음반 무작정 사기 프로젝트를 위해 들어도 안보고 구입한 앨범중 하나인데,
지난달 레이블 마켓을 하면서 이 팀이 소속된 레이블 루비살롱의 대표분을 뵙게 되었습니다.
인천에 클럽도 운영하고 계신데 좋은팀이 많이 소속되어 있어서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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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Tim)
4집

1-2집땐 그리 잘나가더니 지금은 거의 뭍혀버린 팀.
윤상과 결별한게 정말 그의 최대 실수였습니다.
윤상이 있었기에 1-2집이 성공할수 있었던것인데..
이번 4집은 윤상이 없어진후 사라진 팀의 매력이 여전히 부재하고 있지만,
그래도 3집에 비하면 들을만한 괜찮은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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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Toy)
6집 - Thank You

이미 한번 휠쓸고간 토이의 여섯번째 앨범.
확실히 요즘 앨범들중에 발군을 자랑하는 멋진 음반입니다만..
제 개인적으론 지난 토이 앨범들과 비교해볼땐 좀 떨어진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네요.
행복하면 좋은 예술이 안나오는 걸까요?
결혼한후 확실히 그의 감성이 예전만큼은 날카롭지 않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분명 멋진 앨범인것만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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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플라 (G.Fla)
Single - 음악하는 여자

정인이 너무 아깝습니다.
국내 최고 여보컬중 하나가 되어있어야할 매력적인 음색임에도
지플라에서 도저히 빛을 보지 못하고 있네요.
지플라도 좋은 팀이지만 전 정인의 솔로데뷔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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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워크 (J-Walk)
Mini Album

젝스키스에서 존재감 없기론 거의 탑이었던 둘이서
은지원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중에선 가장 큰 성공을 이루게 됩니다.
최고의 작곡가들을 이용 그들의 제한된 음색을 최대한 발휘하는데 재주를 발휘하는
그들의 이번 노래 역시 Suddenly의 성공을 이어가기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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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9집 - Secret of Color 2

이승철의 4집이던 색깔의 비밀 1탄을 너무나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솔직히 이 음반은 색깔의 비밀 후속탄이라고 하기에 여러모로 부족합니다.
사운드가 세계적이라는걸 제외하면 정작 곡 자체들의 콸리티가 떨어집니다.
이승철의 최근작중에서 가장 아쉬운 앨범이라고 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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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Yozo)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요조의 데뷔음반이라고 할수 있는 이 음반은
딱 홍대 인디씬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감성을 자극하기 충분합니다.
귀엽고 일본 혹은 인디씬적인 '아트한' 비쥬얼을 지닌 요조와,
그에 충분히 부합하는 말랑말랑한 음악,
거기에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가 함께했다는 도장은
음악성까지 보장한다는 K마크와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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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 워너비 (SG Wannabe)
Story In New york

스페셜 앨범 낸 숫자가 아마 정규앨범보다도 많을 에스지 워너비의 앨범.
달력형태에 씨디가 들어있어서 배송받고 완전 실망했습니다.
전 씨디자켓은 씨디다운걸 좋아하거든요.
노래는 괜찮습니다만,
솔직히 에스지처럼 국내에서 과평가 받는 그룹이 없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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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4집 - But I 드려

제가 기독교도가 아니라서기도 하지만
솔직히 3집은 여러모로 실망했습니다.
이번 4집은 여전히 그가 푹빠진 기독교성을 지니고는 있지만,
둔탁해진 그의 공격성을 자아성찰로 잘 풀어낸 음반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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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Single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인디씬의 기대주 시와.
많은 분들이 오지은씨의 추천사를 보고 구입했을것 같은데,
실제로 그녀 그 자체로 인정받을만큼 음악성이 뛰어납니다.
음반 구입후에 레이블 마켓에서 직접 만나뵙게 되었는데,
음악만큼이나 좋은 분이었습니다.
초판이 다 팔려서 재판도 찍는다는데 올 한해 그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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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음반 지름 리스트는 또 이어서..
1월에 지른것도 많은데 소개할 것들이 참 많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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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27일부터 1월27일까지,
홍대에 위치한 상상마당에서 레이블 마켓이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블로그에도 딱히 제대로 홍보를 하지 못해서
보신분들이 얼마나 계실지는 모르겠는데요,

인디음반들을 소개하자는 취지로 여러 인디 레이블들이 참여하여
그들의 음반을 전시하고 판매를 하는 행사였습니다.

미스터멧의 레이블 채킷컴퍼니도 참여를 하여,
이번에 발매된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과, 낭만해적단의 데뷔ep앨범을 전시 및 판매했습니다.

사실 처음엔 별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생각외로 무척이나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고 또 저희 음악 또한 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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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찾아가 봤을때,
우리 채킷컴퍼니 섹션앞에서 씨디를 듣거나 음반을 유심히 보는 분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웬지 기분이 참 좋아지더군요.

마침 그곳의 스피커에서 플레이되던 이번 앨범 수록곡(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을 듣고
이 노래 누가 부른거냐고 카운터에 물어보던 여자분의 모습 또한 기분이 좋았구요.

음악은 참 좋지만 전 개인적으로 그 음악을 남에게 들려줄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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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마켓이 닫기전인 26일에는 3층 전시장에서
낭만해적단의 가벼운 미니 공연과 앨범 리뷰가 있었습니다.
마로와 세라도 참석 예정이었으나 투잡스라는 사정으로 인해 결국 공연시간을 맞추지 못했죠.

그래도 새로운 팬들도 많이 만나고 좋은 자리였고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도 레이블 마켓처럼 인디음반을 알릴수 있는 행사가
더 많이 열리길 바래보면서,

상상마당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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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된지 1달 다되어 가는데
이제서야 올리는 너무나 늦은 공지입니다만,
그래도 늦게라도 공지는 해야할것 같아서 해봅니다 ^^

홍대에 위치한 문화공간 상상마당의 3층 아트마켓에서,
지난 12월27일부터 한달간 레이블 마켓이라는 이름의 인디음반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러 인디 레이블들이 모여서 그들의 음반을 전시하고,
또 그 인디 레이블들의 뮤지션들이 공연이나 이벤트 또한 가지는 행사인데요,
파스텔뮤직, 카바레 사운드, 소울컴퍼니등 다양한 레이블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채킷컴퍼니 또한 이 행사의 일부로 참여를 하여서,
낭만해적단 데뷔EP와 이번에 발매된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을
전시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열리게 되니까
혹시라도 들려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늦지 마세요!

또한 오는 26일 상상마당에서는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이 조그만 미니 라이브 무대와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 행사에 대한 공지는 다시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얼마전에 한번 들려보니까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오시고
또 음반도 많이 감상해주고들 계셔서 무척 좋았었답니다.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의 음악이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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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주일의 예약판매 기간을 거쳐서,
드디어 채킷컴퍼니 2008 컴필레이션 앨범, 'Two Jobs Musicians'가 발매되었습니다.

우선 향음악사 독점 판매로 먼저 발매되었구요,
위에서 보시듯 향음악사 메인에 떡하니 떠 있는 음반 광고를 보실수 있습니다 ^^;

점차적으로 판매망도 넓혀나갈 예정입니다만
그 소식들은 나중에 또 전해드리도록 하구요,
우선 음반을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향음악사에서 꼭! 구매 부탁드립니다~~

전에 말씀드린데로 이번 앨범의 모든 수록곡은,
온라인상으론 각각의 싱글 형태로 따로 발매가 되구요,
앨범 형태로 소장을 원하실 경우에는 CD로 구입을 하셔야 한답니다.

앞으로 매주 앨범 수록곡이 한곡씩 싱글로 공개가 되는데,
오늘은 Mr.Met의 노래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가 먼저 공개됩니다.

한편 케이블 방송과 라디오쪽의 홍보도 시도할 예정인데,
그런쪽에서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마로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를 선정했고,
그 노래를 가장 열심히 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달이 떴다고..'의 싱글 발매는 다다음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이 워낙 제 자신으로써도 마음에 들고,
지금 평가도 무척 좋게 나오고 있는 앨범이라서
최대한 열심히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수록곡에 좋은 노래가 많기 때문에 앨범 홍보 활동도
잠깐이 아니라 몇달동안 길게 쭉 진행할 생각이구요.
2월부터 다양한 활동과 계획들이 예정되어 있으니 많이들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미스터멧은 이제 현역에서 물러났지만,
채킷컴퍼니의 대표이자 앨범 프로듀서로써 열심히 활동할 생각입니다.

채킷컴퍼니의 이번 컴필레이션 앨범에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조만간 공개될 수록곡들의 뮤직비디오도 기대해주세요.

음반 구매는 바로 이곳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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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다시 소개를 하겠지만,
현재 홍대에 위치한 상상마당(http://sangsangmadang.com)에서 열리고 있는 '레이블 마켓'에
채킷컴퍼니가 참여하여 다양한 인디 레이블들과 함께 음반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행사에 참여하는 인디 레이블들이 모여 '독립음반만세'라는 3일간의 공연이 펼쳐지는데요,
벌써 이틀이 지나고 오늘 금요일이 마지막 공연입니다.

저희 채킷컴퍼니가 오늘 금요일 공연에
힙합계의 거성 소울컴퍼니, 그리고 코다 엔터테인먼트의 바플라이와 함께
조인트 콘서트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금요일이다보니까 직장인이 많은 채킷컴퍼니 사정상
모든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지 못하고,

채킷컴퍼니의 간판스타 낭만해적단,
그리고 새로운 뉴페이스 마로가 공연을 펼치게 됩니다.

입장료는 5천원입니다만,
혹여 이 블로그를 보고 오시는 분이 있다면
채킷컴퍼니의 초대로 왔다고 입구에서 말씀하시면
입장하실수 있게 조치를 해두겠습니다.

열심히 해서 좋은 공연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상마당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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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2일 앨범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바 있는,
채킷컴퍼니 2008년 컴필레이션 앨범 Two Jobs Musicians의 앨범 자켓을 공개합니다!

디자인 브랜드 Millo에서 다이어리를 발매하기도 했던,
뛰어난 실력의 일러스트레이터 이경돈씨가 작업해주신 이번 앨범 자켓은,
채킷컴퍼니 소속 뮤지션들이 직장/학교 생활에 몰두하는 모습들이 일러스트로 꾸며져 있어
앨범 자켓만으로도 그 소장가치를 높혀주고 있습니다.

한편 인트로 포함 총 10곡이 수록된 앨범의 트랙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01. Intro : Two Jobs Musicians
02. 너의 기대만큼 - Chaekit Company
0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낭만해적단
04.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마로
05.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사랑 - 경화
06. 도쿄, 맑음 - Moonmi
07. 나의 마음을 - Serra
08. 철없는 남자라서 - Blend
09.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 - Mr.Met
10. 두근두근 크리스마스 - Chaekit Company

단체곡 2곡 외 각 아티스트들이 1곡씩 신곡을 수록하고 있으며,
미스터멧이 6곡을 작사/작곡했습니다.
Serra가 2곡, Moonmi가 1곡을 작사/작곡하였고,
전체 프로듀싱은 미스터멧이 담당했습니다.

모든 신곡은 개별적 싱글 형태로 온라인에 발매되게 됩니다.
모든 아티스트들의 곡을 원하면 앨범을 구입하면 되고,
특정 아티스트의 곡만을 원할때는 온라인 싱글 형태로 다운로드하는 방식으로 판매됩니다.

또한 저예산 뮤비에 일가견이 있는 채킷컴퍼니답게,
수록곡 전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여 공개할 예정입니다.

앨범의 정식 발매일은 1월10일이며,
초도한정으로 자켓 일러스트를 맡은 이경돈씨의 일러스트로 이루어진
휴대폰 액정 클리너와 엽서8종 세트등의 사은품을 증정합니다!!
조만간 예약판매 공지를 올려드리겠습니다.

2008년 새해 벽두 여러분의 귀를 즐겁게 해드릴 채킷컴퍼니의 선물!
컴필레이션 앨범 Two Jobs Musicians에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드디어 내일! 채킷컴퍼니 앨범발매기념 쇼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