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광고PD, 밤에는 뮤지션! 투잡스 뮤지션 Mr.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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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슈퍼밴드 결성??

신인가수 마로를 위해 뭉친 채킷컴퍼니 올스타!
세라밴드의 세라, 낭만해적단의 스모킹맨, 그리고 채킷컴퍼니의 대표 Mr.Met까지!

그러나 이것은 진짜 밴드는 아닙니다.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뉴 아티스트 마로의 데뷔곡이될 노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입니다.

Mr.Met이 프로듀스한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리쌍, 박현빈등의 뮤직비디오 촬영감독을 맡은 collectiveblock의 정명훈 감독님이 맡아,
감수성 짙은 노래에 맡는 영상으로 토-일요일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

뮤비의 핵심은 19살의 여주인공이 서울 곳곳을 방황하는 모습이지만,
감독님의 아이디어로 뮤비 중간중간 마로의 노래하는 장면을 삽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밴드 스타일의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감독님의 고집으로 인해,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이 밴드 멤버로 급섭외가 된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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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실제로는 드럼을 맡은 세라를 제외하고는 기타를 다루지 못하는 멤버들이라,
뮤비촬영현장에서 이들은 어색하지않게 에어기타를 쳐야했다는 재미난 후문입니다.

마로의 노래하는 립싱크씬 촬영은 시청 근처에 위치한
어느 오래된 빌딩 옥상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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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실제로는 밴드가 아니지만 꽤나 그림이 나오지 않나요? ^^

채킷컴퍼니에서 2008년 심혈을 기울여 밀려고하는 감성짙은 보컬리스트 마로!
그의 뮤직비디오는 4월중순경 공개되며, 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도 싱글로 공개됩니다.
이미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을 통해 음악은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채킷컴퍼니의 2008년 행보에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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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들어서 처음으로 전하게되는
채킷컴퍼니의 소식들입니다.

채킷컴퍼니에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씩 풀어서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갈까요~?

1.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친 채킷컴퍼니의 2008년 컴필레이션 앨범이 드디어 지난 15일 발매되었습니다. 현재 향음악사에서 독점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고급 엽서세트와 휴대폰줄까지 빠방한 초도 한정 선물들을 증정하고 있답니다. 일러스트를 담당한 이경돈님의 멋진 그림으로 인해 음반 속지부터가 정말 소장가치 백만배~! 게다가 노래들 또한 정말 좋으니까 다들 후회없으실거라고 확신합니다. 아마 2월부터는 다른곳들에서도 구매하시게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많이많이들 사랑해주세요~~

2. 원래 이달부터 앨범 수록곡들이 한곡씩 싱글 공개가 되어야 정상인데요.. 뮤직비디오 준비로 인해서 공개가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뮤지를 직접 촬영하여 작업하려고 했었는데.. 콸리티가 아무래도 아쉽더군요. 이번 노래들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라서 그 노래에 맞는 더 멋진 뮤비들을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실력있는 분들과 뮤직비디오 작업을 따로 진행하고 있구요, 2월부터 그 뮤직비디오들과 함께 싱글들이 한곡씩 온라인 발매가 될것입니다. 그때가 아마 정식적으로 앨범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 때가 될것 같구요. 애초의 계획에서 조금 수정되어 전곡 뮤비는 아니고 총 다섯곡의 뮤직비디오가 제작되는데요, 미스터멧의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 문미의 '도쿄 맑음', 마로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세라의 '나의 마음을' 그리고 낭만해적단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뮤비가 제작됩니다. 방송용 타이틀곡은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이고 2월에 처음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역시 그 노래일듯 합니다. 각 뮤직비디오를 다른 감독님들이 맡아서 작업중이시니까 각양각색의 음악에 걸맞는 전혀 다른 뮤직비디오들도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3. 한편 2월이 되면 뮤비뿐 아니라 앨범 홍보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할 예정인데요. 현재는 지방 라디오 방송 출연들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스케줄은 정해지면 또 알려드리겠지만, 찾아가는 서비스라고나 할까요? 그간 주로 서울 위주의 활동을 해왔는데 여러 지방도 돌면서 저희 노래를 들려드리는 자리를 마련해볼 생각입니다. 1월26일에는 상상마당에서 마지막 미니 라이브 무대와 함께 레이블 마켓 행사를 종료하고 1월 스케줄을 마치는데요, 2월부터는 좀 더 다양한 공간과 장소에서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을 만나게 되실테니 공식홈을 자주 찾아주세요!

4. 공식 홈 얘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채킷컴퍼니의 심장부로써 공식홈을 더욱 활용하고자 현재 공식홈페이지는 리뉴얼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실력있는 디자이너분을 모셔서 아주 멋지고 이쁜 채킷컴퍼니의 터전으로써 멋지게 만들어지고 있구요, 빠르면 2월초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채킷컴퍼니 홈을 통한 아티스트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활발히 해나갈 예정입니다. 인디 레이블중 가장 이쁘고 볼거리 많은 웹사이트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5. 그간 소속 아티스트들이 아티스트겸 직원으로써 여러 잡일도 다해왔던 채킷컴퍼니가, 요즘의 급성장세와 함께 처음으로 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앞으로 채킷컴퍼니의 홈페이지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 담당과 홍보업무를 맡게될 매체홍보팀 김지원양이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100명도 넘게 지원한 치열한 경쟁끝에 선발한 친구랍니다. 아티스트가 아닌 첫 채킷 식구로써 앞으로 온라인에서 여러분과 많이 만나게 될것 같네요. 어리지만 아주 의욕이 앞서는 친구라 앞으로 채킷컴퍼니에서 오래오래 함께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밝힐수없는 다양한 활동계획과
스케줄들이 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
미리 밝히면 재미 없으니까,
다 확실하게 정해지면 하나씩 하나씩 밝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한건 올 한해 채킷컴퍼니에 정말 주목하셔야 할거라는거!
이번에 좋은 앨범 나왔으니까 그만큼 이 음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채킷컴퍼니를 계속해서 주목해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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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주일의 예약판매 기간을 거쳐서,
드디어 채킷컴퍼니 2008 컴필레이션 앨범, 'Two Jobs Musicians'가 발매되었습니다.

우선 향음악사 독점 판매로 먼저 발매되었구요,
위에서 보시듯 향음악사 메인에 떡하니 떠 있는 음반 광고를 보실수 있습니다 ^^;

점차적으로 판매망도 넓혀나갈 예정입니다만
그 소식들은 나중에 또 전해드리도록 하구요,
우선 음반을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향음악사에서 꼭! 구매 부탁드립니다~~

전에 말씀드린데로 이번 앨범의 모든 수록곡은,
온라인상으론 각각의 싱글 형태로 따로 발매가 되구요,
앨범 형태로 소장을 원하실 경우에는 CD로 구입을 하셔야 한답니다.

앞으로 매주 앨범 수록곡이 한곡씩 싱글로 공개가 되는데,
오늘은 Mr.Met의 노래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가 먼저 공개됩니다.

한편 케이블 방송과 라디오쪽의 홍보도 시도할 예정인데,
그런쪽에서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마로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를 선정했고,
그 노래를 가장 열심히 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달이 떴다고..'의 싱글 발매는 다다음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이 워낙 제 자신으로써도 마음에 들고,
지금 평가도 무척 좋게 나오고 있는 앨범이라서
최대한 열심히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수록곡에 좋은 노래가 많기 때문에 앨범 홍보 활동도
잠깐이 아니라 몇달동안 길게 쭉 진행할 생각이구요.
2월부터 다양한 활동과 계획들이 예정되어 있으니 많이들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미스터멧은 이제 현역에서 물러났지만,
채킷컴퍼니의 대표이자 앨범 프로듀서로써 열심히 활동할 생각입니다.

채킷컴퍼니의 이번 컴필레이션 앨범에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조만간 공개될 수록곡들의 뮤직비디오도 기대해주세요.

음반 구매는 바로 이곳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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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 일요일,
홍대에서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의 첫번째 싱글,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있었습니다.

사실 앨범이 연말 발매 예정일때 제 노래를 먼저 발매하려고 했던것인데,
(이제 현역 활동은 안하기로 했기에 제 노래를 딱히 밀어야겠다는 생각이 없어서)
앨범 발매가 1월10일로 미뤄지면서 마치 타이틀곡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었군요.
이번 채킷컴퍼니 앨범은 전곡이 매주 싱글로 발매되게 됩니다.

여고생 배우 강문희양을 주인공으로 촬영된 이번 뮤비는,
홍대의 아기자기한 카페 스위트 메리제인과 홍대 상상마당에서 주로 진행되었습니다.

노래 가사대로 힘들어하고 짜증내고 화내는 그녀의 모습뒤로,
그를 보고 즐거워하는 미스터멧이 조금씩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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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희양이 아직 연기경력이 많은 친구가 아니라서 촬영이 쉽지는 않았지만,
즐거운 분위기속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던것 같습니다.

6mm카메라로 미스터멧이 직접 대부분의 촬영을 담당했구요,
낭만해적단의 키위와 스모킹맨이 까메오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뮤직비디오는 이번 주말전 공개를 목표로 열심히 편집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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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촬영하느라 수고한 문희양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곧 선보이게될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 싱글과 뮤직비디오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이번 주말에는 다음으로 공개될 싱글 '도쿄, 맑음'의 뮤비 촬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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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하나의 싱글이 앨범에서 공개되게 될
채킷컴퍼니의 2008년 컴필레이션 앨범~!

1월10일 앨범 발매에 맞춘 첫번째 싱글은
본인 Mr.Met의 '너의 불행이 나를 기쁘게 해'입니다.

싱글 발표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선보이기위해,
일요일인 오늘 홍대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됩니다.

위의 사진은 이번 뮤비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여고생 배우 지망생 강문희양이랍니다.

Mr.Met도 아마 노래하는 모습이 슬쩍 나올거 같고,
낭만해적단을 비롯 몇몇 채킷컴퍼니 아티스트들이 엑스트라로 찬조출연할지도 모르겠군요!

별탈없이 오늘 촬영이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못하는게 없는 미스터멧이 촬영 또한 담당하며,
채킷컴퍼니의 영상담당 키위가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자 그럼 열심히 찍고 올께요 ^^

2008년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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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4개월이나 블로그를 쉬었었고 하반기에도 바빠서 예전처럼 많이 블로깅하진 못했지만,
늘 저의 소중한 소통창구가 되어준 이곳 무명가수 다이어리도 어언 횟수로 6년차에 접어드네요.

꾸준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해 드립니다.

어느덧 미스터멧도 오늘부로 한국나이 서른이 되었답니다.
서른이면 한물갔다고 하는 시선도 있지만,
언제나 삶은 서른부터라고 생각했던 저로써는
오히려 이제 본격적인 시작인것 같아서 무척 설레이고
올  한해가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새해 벽두부터 드디어 채킷컴퍼니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바쁜 일들이 많이 있고,
광고회사일도 더더욱 열심히 해나가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틈틈히 블로깅도 더 자주하도록 노력하겠구요,
새로운 컨텐츠도 많이 연구하고 있으니 자주자주 들려주세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 꾸준히 이어지길 소망하며,
모두모두 해피 뉴 이어~! ^^